"오늘부터 내가 천하 만민으로 너를 무서워하며 너를 두려워하게 하리니 그들이 네 명성을 듣고 떨며 너로 인하여 근심하리라 하셨느니라"(2:25) 광야 40년의 징벌이 끝났습니다. 불순종의 출애굽 첫 세대가 광야에서 다 죽고 새로운 이스라엘의 세대가 요단강 앞에 섰습니다. 피할 나라들, 에돔과 모압과 암몬을 피하고, 미리 격파 해야할 나라들 헤스본과 바산(3장)을 격파합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는 분이시며 하나님은 모든 대적을 물리치시는 강한 분이십니다. 그와 함께 하면 무적이 됩니다. 무적의 민족, 무적의 나라가 됩니다. 천하만국. 천하만민이 두려워 떨 게 됩니다. 이후 가나안을 차지하는 전쟁들에서와 같이 이스라엘의 전체 역사 속에서 하나님은 그와 같으셨습니다. 모든 승리의 이야기 뒤에는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