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삭제될지 모르는 글 84

한기총, 전XX목사 이단규정 제명(한겨레)

>>한기총 관계자는 전 목사의 이단성에 대해 “‘하나님 꼼짝마’라며 성부 하나님의 신성을 모독한 데 이어 본인이 성령 하나님 본체라고 주장하고, 또 ‘메시아 나라의 왕’이라고 참칭함으로써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을 모두 참칭하고, 자기 아들을 독생자라고까지 했다”며 “지금까지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이단은 있었어도 삼위일체 하나님을 동시에 다 참칭한 이단은 기독교 전 역사를 통틀어도 처음”이라고 적시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1070676.html 한기총, 전광훈 목사 이단 규정하고 제명하기로 임원회의서 결의…15일 최종결정 뒤 실행 www.hani.co.kr 기독교 단체들은 이해득실을 따라 모든 일을 결정합니다. 신실하지 못합니다. 그..

문대식목사...청소년사역자의 괴이한 사역(뉴조)

문대식 목사 "목회자 성범죄 방치하면 다른 피해자 생겨" 저서와 강연으로 살펴본 문 목사의 성(性) 인식 이은혜 기자 515번 공유됐습니다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문대식 목사는 자타 공인 '청소년 사역자'였다. 문 목사 본인이 직접 쓴 프로필에도 '청소년 부흥사'라는 점이 부각돼 있다. 어린이·청소년·청년 부흥사며 각종 청소년 캠프에서 강사로 섰다는 점을 열거했다. 문 목사가 설교한 신학교·미션스쿨 명단만 해도 수십 개가 넘는다. 그는 자신이 <국민일보>가 2011년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청소년(청년) 부흥사' 중 한 명이라고 주장해 왔다. 어처구니없게도, 그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택한 주제는 '성(性)'이었다. 야동, 자위행위, 낙태, 혼전 순결 등이 그의 단골 메뉴였다. 성대모사와 연기에 능한..

두 날개의 문제점에 대한 해외 목사들의 호소(코람데오)

두날개에 대한 호소문 2015.09.13 22:14:10 코닷 webmaster@kscoramdeo.com 합신 이대위가 두날개에 대해 이단성이 있다는 세미나를 가진 뒤 두날개측에서는 합신 이대위가 대국민 사기극을 벌였다고 공격하였다. 그러자 이번에는 두날개 문제에 대해 한국, 미국,호주, 카나다, 해외선교사들이 뜻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