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동안에 일으키리라."(2:19) 이 세상은 구제불능입니다.하나님의 성전이라 이름 붙은 곳조차 병이 들을대로 들었습니다.제사장들은 장사꾼이 되었으며 성전안은 그 장사꾼들의 하수인들이 제물과 바꿀 돈으로 백성들을 사기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으셨습니다. 아버지의 집이 이렇게 유린당하는 것을, 그것도 이방인들의 손에 의해서가 아니라 당신의 백성들 중 거룩히 구별한 자들에 의해서.주님은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시고 양과 소를 내쫓으시고 성전화폐가 놓인 상을 둘러 엎으시고 비둘기 파는 자들에게 호통을 치셨습니다,아버지의 집을 장사꾼들의 집으로 만든 것을 꾸짖으셨습니다. 그러자 유대인들은 그에게 시비를 겁니다.표적을 요구한 것입니다.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