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은 한나라는 어머니의 기도로 나실인으로 서원되어 태어났고 자랐습니다.
한나가 삼손이라는 사사에게 영향받은 바 없지 않겠구나 생각하는데
삼손이 특이한 힘으로서 사사의 역할을 수행하여 블레셋으로부터 독립을 시작하였다면
사무엘은 기도와 경건으로 이스라엘의 완전한 독립과 영적 성장을 가져온 사사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같은 사사라도 힘보다는 경건이 한수 위 아니겠습니까?^^
...
대표적인 것만 뽑아 보면
에벤에셀의 승리와 사무엘의 마지막 고별사는 정말 너무 감동스러워서
그 말씀을 읽을 때마다 마치 그자리에 제가 서 있는 것같은 착각을 일으킵니다.
...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외치는
이 에벤에셀의 승리에선
'시체로 가득하게 하시고...길가의 시냇물을 마시고 인하여 그 머리를 드시는(시110:6-7중)'
주의 영상이 떠오른다는 말씀이지요.
참된 경건은 말할 수 없는 힘의 원천입니다.
사무엘은 하나님께 온전한 제사를 드림으로,
이스라엘이 어벙한 제사장들에게 법궤를 지워 앞세우고
요행의 승리나 바라다 당한 그 수치를 깨끗이 씻고,
참으로 강하신 하나님의 권능이 어디로부터 오는가를 명백하게 보여주었습니다.
김교신선생은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씀에 대하여 강한 어조로 말합니다.
'가장 곤궁하고 빈천한 자리에 있다 할지라도...
모든 급박한 소원을 제쳐놓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구하라'고
사무엘의 제사가 바로 그러했습니다.
에벤에셀의 승리는
그시대나 우리시대에 동등하게 잃어버린 '먼저 하나님을 찾는' 참된 경건의 힘을 분명하게 증거함입니다.
...
사무엘의 고별사는
요즘 정치가들이 한번 펼쳐보면 창피하여 쥐구멍을 찾을 내용입니다.
비록 아들들 교육을 잘못시켜서(아~ 자식에 대하여 장담할 인간이 이 세상에 누가 있겠습니까?)
새 왕에게 이스라엘을 맡길수 밖에 없게 된 자리였지만
'내가 뉘 소를 취하였느냐 뉘 나귀를 취하였느냐 누구를 속였느냐 누구를 압제하였느냐 내 눈을 흐리게하는 뇌물을 뉘 손에서 취하였느냐' 하는 외침을 듣고
그의 평생에 걸친
"하나님앞에선 철저한 경건"을 느끼고 전율하지 않을 사람 뉘 있겠습니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사무엘을 엄청나게 존경하지만
인간적?으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의 경건이 흉내도 내기 힘든 것일 뿐 아니라
일중독(^^)적인 헌신의 모습에서 초인간적인 사명자로의 인식만이 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래도 삼손이 더 정이 가고 좋습니다.
삼손이야
저같은 중늙은이보다는 예쁜 아가씨가 더 좋겠지만^^
한나가 삼손이라는 사사에게 영향받은 바 없지 않겠구나 생각하는데
삼손이 특이한 힘으로서 사사의 역할을 수행하여 블레셋으로부터 독립을 시작하였다면
사무엘은 기도와 경건으로 이스라엘의 완전한 독립과 영적 성장을 가져온 사사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같은 사사라도 힘보다는 경건이 한수 위 아니겠습니까?^^
...
대표적인 것만 뽑아 보면
에벤에셀의 승리와 사무엘의 마지막 고별사는 정말 너무 감동스러워서
그 말씀을 읽을 때마다 마치 그자리에 제가 서 있는 것같은 착각을 일으킵니다.
...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외치는
이 에벤에셀의 승리에선
'시체로 가득하게 하시고...길가의 시냇물을 마시고 인하여 그 머리를 드시는(시110:6-7중)'
주의 영상이 떠오른다는 말씀이지요.
참된 경건은 말할 수 없는 힘의 원천입니다.
사무엘은 하나님께 온전한 제사를 드림으로,
이스라엘이 어벙한 제사장들에게 법궤를 지워 앞세우고
요행의 승리나 바라다 당한 그 수치를 깨끗이 씻고,
참으로 강하신 하나님의 권능이 어디로부터 오는가를 명백하게 보여주었습니다.
김교신선생은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씀에 대하여 강한 어조로 말합니다.
'가장 곤궁하고 빈천한 자리에 있다 할지라도...
모든 급박한 소원을 제쳐놓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구하라'고
사무엘의 제사가 바로 그러했습니다.
에벤에셀의 승리는
그시대나 우리시대에 동등하게 잃어버린 '먼저 하나님을 찾는' 참된 경건의 힘을 분명하게 증거함입니다.
...
사무엘의 고별사는
요즘 정치가들이 한번 펼쳐보면 창피하여 쥐구멍을 찾을 내용입니다.
비록 아들들 교육을 잘못시켜서(아~ 자식에 대하여 장담할 인간이 이 세상에 누가 있겠습니까?)
새 왕에게 이스라엘을 맡길수 밖에 없게 된 자리였지만
'내가 뉘 소를 취하였느냐 뉘 나귀를 취하였느냐 누구를 속였느냐 누구를 압제하였느냐 내 눈을 흐리게하는 뇌물을 뉘 손에서 취하였느냐' 하는 외침을 듣고
그의 평생에 걸친
"하나님앞에선 철저한 경건"을 느끼고 전율하지 않을 사람 뉘 있겠습니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사무엘을 엄청나게 존경하지만
인간적?으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의 경건이 흉내도 내기 힘든 것일 뿐 아니라
일중독(^^)적인 헌신의 모습에서 초인간적인 사명자로의 인식만이 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래도 삼손이 더 정이 가고 좋습니다.
삼손이야
저같은 중늙은이보다는 예쁜 아가씨가 더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