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지않는 분들의 거친 질문들을
쓸데없는 것 다 소거하고
알맹이를 건져내면
그것은 아주 간단한 하나의 질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믿을 수 있지요?"
...
예수가 구세주인 것을 어떻게 믿지요?
성경이 진리란 것을 어떻게 믿지요?
믿는다고 구원받는 것을 어떻게 믿지요?
천국을 어떻게 믿지요?
에세트라 에세트라...????
...
뭔가 대답을 해야겠는데
이들의 질문엔 도무지 대답을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란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질문자체가...잘못된 것입니다.
...
이들이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계속 불만을 터뜨리며 이를 가는 이유는
계속해서 자신의 질문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들중 꽤 똑똑한 이들은...학문적...이라는 명패를 달고...
자신의 질문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찾아헤매고 다니십니다.^^
그래서
성경은 그저 부족한 인간들이 베끼고 조작하고 꾸며놓은 이야기에 불과하다는 결론을 내려놓고...가슴 뿌듯해 하는 분도 계시지요.
...
그러나 그들의 잘못된 질문으로는...결코 그 어떤 답도 얻을 수 없고...
참으로 영혼의 평안을 누릴 수 없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그들이...올바른 질문을 던지도록 인도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냐?가 바로 그것입니다.
믿어야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수를 믿어야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
이 제대로 된 질문을 진지하게 던질 수 있게 한다면...
대화가 시작되고...만약 그가 자신을 스스로 발견하고 깨닫게 된다면
구원은 ...코앞에 이르렀다 할수 있을 것입니다.
...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 현대 교회들이...
전혀...이 "이유"를 왜곡시켜 놓았습니다.
축복받기 위해...건강하기 위해...돈벌기 위해...대대로 잘 살기 위해...명예롭기 위해...재미있기 위해...로..."정의"내려 놓았습니다.
...
방법을 묻는 이들은 길이 워낙 없고
이유를 묻는 이들에겐 잘못된 길이 예비되어 있고...
...
신앙의 순수...복음의 순수를...절절히 외쳐야 하는 이유가...있지 않습니까?
쓸데없는 것 다 소거하고
알맹이를 건져내면
그것은 아주 간단한 하나의 질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믿을 수 있지요?"
...
예수가 구세주인 것을 어떻게 믿지요?
성경이 진리란 것을 어떻게 믿지요?
믿는다고 구원받는 것을 어떻게 믿지요?
천국을 어떻게 믿지요?
에세트라 에세트라...????
...
뭔가 대답을 해야겠는데
이들의 질문엔 도무지 대답을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란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질문자체가...잘못된 것입니다.
...
이들이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계속 불만을 터뜨리며 이를 가는 이유는
계속해서 자신의 질문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들중 꽤 똑똑한 이들은...학문적...이라는 명패를 달고...
자신의 질문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찾아헤매고 다니십니다.^^
그래서
성경은 그저 부족한 인간들이 베끼고 조작하고 꾸며놓은 이야기에 불과하다는 결론을 내려놓고...가슴 뿌듯해 하는 분도 계시지요.
...
그러나 그들의 잘못된 질문으로는...결코 그 어떤 답도 얻을 수 없고...
참으로 영혼의 평안을 누릴 수 없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그들이...올바른 질문을 던지도록 인도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냐?가 바로 그것입니다.
믿어야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수를 믿어야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
이 제대로 된 질문을 진지하게 던질 수 있게 한다면...
대화가 시작되고...만약 그가 자신을 스스로 발견하고 깨닫게 된다면
구원은 ...코앞에 이르렀다 할수 있을 것입니다.
...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 현대 교회들이...
전혀...이 "이유"를 왜곡시켜 놓았습니다.
축복받기 위해...건강하기 위해...돈벌기 위해...대대로 잘 살기 위해...명예롭기 위해...재미있기 위해...로..."정의"내려 놓았습니다.
...
방법을 묻는 이들은 길이 워낙 없고
이유를 묻는 이들에겐 잘못된 길이 예비되어 있고...
...
신앙의 순수...복음의 순수를...절절히 외쳐야 하는 이유가...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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