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자를 약하다고 탈취하지 말며 곤고한 자를 성문에서 압제하지 말라"(22:22)
하나님은 약한 자를 무조건 편들어 주시는 분은 아닙니다.
불의한 약한 자에게 그 불의의 책임을 먄제해 주시지 않습니다.
공의는 언제나 누구에게나 공평한 것입니다.
그러나
강한 자와 약한 자의 대립관계에서는 그 태도가 달라지십니다.
왜냐하면
강한 자가 힘으로 약한 자를 억압하는 상황이 결코 공의로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불공정함에 대하여 우리 공의의 하나님은 개입하십니다.
그러므로
약한 자를 괴롭히려는 자는 마음에 큰 결심을 해야 합니다.
전능의 하나님과 맞설 각오 말입니다.
...
누군가에게
하나님이 강한 권세를 주셨다면
그것은 약한 자들을 돌보라고 하나님이 당신의 능력을 위임하신 것입니다.
강한 자가 그 힘으로 만일 약한자를 억압하고 탈취한다면
하나님은 그 힘을 주신 자로서의 책임을 지고 진노하시며 대적하실 것입니다.
...
이 세상의 모든 약한 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존재하는 이들입니다. 당연히 강한 자는 그 위임된 하나님의 사랑을 그들에게 실행할 의무를 가진 자들입니다.
"우리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로마서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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