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30초 성경묵상

고린도전서59(15:20-28)

주방보조 2009. 11. 18. 09:00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15:22)

우리는 모두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죽은 목숨입니다.
아담의 자손이니까요.
조상 아담이 죄로 죽은 것같이...그 자손인 우리도 죽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운명입니다.

주님이 오셨습니다.
우리의 운명을 바꾸어 주시러 오셨습니다.
죄로 인하여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의 운명을 바꾸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삶을 얻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우리도
죽고...다시 살아납니다.

아담은 죄와 사망을 우리들에게 남겨주었고
예수는 속죄와 생명을 우리들에게 남겨주었습니다.

아담은 더 이상 할 일이 없지만
예수는 영원히 우리를 위해서 다스리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이상 아담의 자손이 아니고...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것을 부활의 약속이 확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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