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23:10)
그리스도인이 해야할 중요한 고백이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아신다"...는 고백입니다.
우리 자신도 우리자신의 모든 일에 대하여 정확하게 세밀히 모르지만...하나님만은 아십니다.
예수께서 우리에게 가르치시기를...우리 머리털도 다 세신다고 하신 것은 ...우리의 한계를 넘어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우리 자신에 대한'완전한 지식을 말씀하심입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눈에 보이는 결과를 가지고 그를 혹독하게 폄하한다할지라도
욥은 간절히 외칩니다. "하나님께서 아시고...그를 만나면 다 알게 될 것이라고"
...
욥의 이 믿음에 찬 자신감은 참 부럽습니다.
하나님을 대면하리라...고 절규하는
고난 받고 있을지라도...분명히 의롭게 산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