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불공평한 판단을 하며 악인의 낯보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82:2)
불공평한 판단=악인의 낯보기...입니다.
악인의 낯을 보아주는 사람은 동시에 악인입니다.
그러니 악인이...재판장의 자리에 있다는 말이 됩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참지 못하십니다.
이런 불공평이 세상에 횡행할 때
하나님은 "벌떡 그 자리에서
일어서십니다"
...
공의의 재판장이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공정한 심판이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의 헛된 권세를 가지고
연약하고 가엾은 이들을 돌아보지 않고..그들의 눈에 눈물이 나게 하는 자들에게는
반드시...하나님의 냉혹하고 철저한 응징이 있을 것입니다.
...
믿는자는 기다릴진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