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예스24에 주문한
척 스미스 목사의 '생수의 강'이라는 책을 찾아왔습니다.
편의점으로 배달을 시켰기 때문에
자전거를 타고 우성7차 아파트에 있는 Family Mart에 가서 받아 뒤에 싣고 왔지요^^
소개해 주신 이석규님을 믿고...5권이나 시켰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한권은 시골로 내려가는 친구에게 선물로 주고
한권은 이모님에게
한권은 김장김치를 나누어준 이웃에게
한권은 지난번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들에 비해 너무나 똘똘해졌다는...정보를 주신 집사님께...선물로 드릴까 생각중입니다.
물론...남은 한권은 제가 보고요^^
다 읽어 보고 ... 좋으면^^몇권 더 주문해서...가족들에게도 성탄절 선물로 돌릴까 생각중입니다.
...
부제가 '삶에서 나타나는 성령의 능력'입니다.
성령총론^^+성령각론...을 나누어 설교형식의 문체로 써 내려간 것입니다. 강해설교라고 부르나요?
저는 몸에 몇가지 비실거릴 요소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병든자에게 소망을'...이라는 제목의 글을 먼저 읽었습니다.
은사가 사라졌느냐?라는 질문에 대하여
그렇지 않다라고 답을 하면서도
본인은 병고치는 그런 은사를 받지 못했다고...여러번 구했지만...그러나 병든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응답을 받곤한다고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음...제 생각에는
병고치는 사람 보다는...병고치시는 하나님...에 초점을 맞추어 놓고 이 은사를 다루신 것으로 이해되었습니다.
병고치는 은사는 있지만...사람들이 믿지 못하는 것 때문에 그 은사가 잘 나타나지 않고
병고치는 은사를 빙자한 사기군들이 설쳐대는 때문에 더더욱 그런 일의 진위를 가리기가 어려워 졌다고 설명하고 계시더군요.
성령의 은사를 통한 어떤 인간이 드러내는 치유행위가 어떤 경우 잘못되기 쉽다는것도 지적해 놓았습니다.
신유의 은사에 대한 정의가...
치유하시는 하나님에 초점이 맞추어지느냐
치유의 능력을 가진 인간...에 초점이 맞추어지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척목사님은
치유의 능력을 가진 인간이 있을 수 있다...라고 말하시면서도...치유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에 초점을 맞춤으로써...'한번 실제로 그런 완벽한 은사자를 내놔보세요!'라는 요구를 용케 피해가시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
치유하는 능력을 가진 인간은...무조건 치유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암이든 문둥병이든 장애든 또 다른 죽을 병이든 ... 예수와 사도들같이...
그러나 그렇다고 광고하여 사기치는 인간들은 있어도...실제로 임상실험을 하면...전혀 그반대의 경우로 나타나는 것이 허다했지요.
그러니...없다...해야 맞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치유하는 능력을 가진 인간은...다시 정의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치유의 기도에 대한 응답을 많이 받는 사람...정도로...
아마 이것이 척 목사님이 치유의 은사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그래서...극단적이지 않고 온건한 성령의 은사에 대한 가르침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성령의 은사는 있다...믿고
인간은 부족하다...인정하는
...
그외엔...시비걸 게...별루 없더이다^^ㅋㅋㅋ
척 스미스 목사의 '생수의 강'이라는 책을 찾아왔습니다.
편의점으로 배달을 시켰기 때문에
자전거를 타고 우성7차 아파트에 있는 Family Mart에 가서 받아 뒤에 싣고 왔지요^^
소개해 주신 이석규님을 믿고...5권이나 시켰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한권은 시골로 내려가는 친구에게 선물로 주고
한권은 이모님에게
한권은 김장김치를 나누어준 이웃에게
한권은 지난번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들에 비해 너무나 똘똘해졌다는...정보를 주신 집사님께...선물로 드릴까 생각중입니다.
물론...남은 한권은 제가 보고요^^
다 읽어 보고 ... 좋으면^^몇권 더 주문해서...가족들에게도 성탄절 선물로 돌릴까 생각중입니다.
...
부제가 '삶에서 나타나는 성령의 능력'입니다.
성령총론^^+성령각론...을 나누어 설교형식의 문체로 써 내려간 것입니다. 강해설교라고 부르나요?
저는 몸에 몇가지 비실거릴 요소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병든자에게 소망을'...이라는 제목의 글을 먼저 읽었습니다.
은사가 사라졌느냐?라는 질문에 대하여
그렇지 않다라고 답을 하면서도
본인은 병고치는 그런 은사를 받지 못했다고...여러번 구했지만...그러나 병든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응답을 받곤한다고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음...제 생각에는
병고치는 사람 보다는...병고치시는 하나님...에 초점을 맞추어 놓고 이 은사를 다루신 것으로 이해되었습니다.
병고치는 은사는 있지만...사람들이 믿지 못하는 것 때문에 그 은사가 잘 나타나지 않고
병고치는 은사를 빙자한 사기군들이 설쳐대는 때문에 더더욱 그런 일의 진위를 가리기가 어려워 졌다고 설명하고 계시더군요.
성령의 은사를 통한 어떤 인간이 드러내는 치유행위가 어떤 경우 잘못되기 쉽다는것도 지적해 놓았습니다.
신유의 은사에 대한 정의가...
치유하시는 하나님에 초점이 맞추어지느냐
치유의 능력을 가진 인간...에 초점이 맞추어지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척목사님은
치유의 능력을 가진 인간이 있을 수 있다...라고 말하시면서도...치유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에 초점을 맞춤으로써...'한번 실제로 그런 완벽한 은사자를 내놔보세요!'라는 요구를 용케 피해가시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
치유하는 능력을 가진 인간은...무조건 치유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암이든 문둥병이든 장애든 또 다른 죽을 병이든 ... 예수와 사도들같이...
그러나 그렇다고 광고하여 사기치는 인간들은 있어도...실제로 임상실험을 하면...전혀 그반대의 경우로 나타나는 것이 허다했지요.
그러니...없다...해야 맞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치유하는 능력을 가진 인간은...다시 정의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치유의 기도에 대한 응답을 많이 받는 사람...정도로...
아마 이것이 척 목사님이 치유의 은사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그래서...극단적이지 않고 온건한 성령의 은사에 대한 가르침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성령의 은사는 있다...믿고
인간은 부족하다...인정하는
...
그외엔...시비걸 게...별루 없더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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