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왕의 개똥 교육 철학?시간입니다^^
자녀를 가지신 분은...읽지 마십시오.
자녀가 없거나...아직 결혼하여 자녀를 둘 생각이 없는 분만 보십시오.
...
부모들 중엔
그들도 인간이므로
부족하여...정신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들이...아이들을 비정상적으로 학대하여
사회적으로 사람들의 마음마음에 큰 상처를 주게 합니다.
그래서 메스미디어에 의해 전파되어 확대된 ...아이들을 학대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일반화되고
그리고 나아가... 그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
정신질환자가 아닌
그 누구라도 부모라고 해서 아이들을 나무라거나 체벌을 줄 수 없도록 법제화 해 가고 있는 것이 지구촌 선진국들의 공통된 양상입니다. 우리나라도 칠할은 거기에 가담해 있는 형편이지요.
그리하여 바햐흐로...
아이들은 어떤 잘못을 해도...부모는 아이들을 잘 "말"로 설득하는 방법외엔 그 수단이 모두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니 "말"을 안듣는 아이들에겐...그 어떤 방법도 소용없어지고
오직 부모들이 참고 참고 또 참는...그리고 늙어서는 못배워 먹은 그 자식들에게 오히려 계속 끊임없이 뜯기고 학대받는 처지가 되어도 어디 호소할 곳 하나없는 처지가 될 개연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타 선진국처럼 노인 복지가 잘되어 자식들이 개판이든 말든 최소한의 인간적 삶을 영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마는...우리나라의 연금제도의 헛점에 비추어 볼 때...그거 쉽지 않을 것이란 것 예상치 못하는 분 아마 없을 것입니다.
게다가 아직도 혈연중심의 관계가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는 점에 이르러서는...더 그렇죠
...
그러므로
작금의...아이들 미리 어른대접하기의 양상은
극소수의 정신병적 어른들의 행위가 ... 지나치게 확대방어?된 부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미리어른대접할 수 있는방법은
어른들의 성숙한 생각으로 아이들을 강제로 끌어 올릴 수는 없는 일이고 보면(아이들이 능력이 없으므로)
결국
어른들이 유치한 아이들의 생각으로 끌어내려 눈높이를 맞추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그래가지곤 게임이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오직 아는 것이 아이수준의 인식뿐이므로 거기 집착하고
어른들은 결국 거기 맞춰주는 수 밖에 다른 방법이 없음을 발견하고 맙니다.
그러면 어떤 결과가 나오느냐...
아이가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주도권을 잡고...어른들은 그저 보조역할로 전락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아이들은 권력을 쥐게 됩니다.
부모들이
아이들을 두려워 하기 시작하는 것이 바로 아이들이 권력을 쥐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제 주변에는 자식들 무서워하는 부모들로 버글거립니다. 진실로...
그래서 요즘 부모들이 머리를 짜내어 한다는 일이..무엇이냐 하면
"타협"입니다. 겨우 타협! 그런데 솔직히 따져보면...형식만 대등한 것처럼 꾸며진 것이지...결코 대등한 것이 아닙니다. 양보하고 굴복한 것이지요.
...
저는 그 결과가 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하나님 아버지와 자식된 우리들의 관계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데
하나님은 겨우 하실 수 있는 일이 우리를 잘 말로 달래는 것이고
우리가 말듣지 않기로 작정하여...아버지 하나님이 모든 것을 그래 알았다 알았어 너 하고 싶은대로 하렴...하셨다 합시다.
그 결론이 무엇이겠습니까? 끔찍하지 않습니까?
...
저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버지로서 다루시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아이들을 대해야지(비록 그토록 완전할 수는 없더라도)
작금의 '미리 어른대접하기' 식의 자세로는...
하나님께 불량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처럼
부모에게 불량한 자식을 양산하는 일만 남아 있을 뿐입니다.
...
어린아이는 어린아이입니다.
미리 어른 대접함으로...어린아이들을 망쳐서는 안됩니다.
...
이미 예전 이야기가 되었는지모르겠습니다만
군대가면...왜 철이들어 나온다고 합니까?
거기에는...인간이 말로써만 달래서는 결코 자기 몫을 제대로 해내지 못한다는 것을 ... 분명히 체험하게 해주는 곳이었기 때문이 아닙니까?
...
얼마전에 큰 딸이 오랫동안 손들고 서있게한 엄마에게 ... 대든적이 있습니다.
죽을 때까지 손들고 있을꺼라고 하면서...(253호 참조)
그래...네 말대로 그렇게 해라...
자기 잘못에 대하여 벌 받는 것과
자기 말에 대하여 책임지게 하는 것을 위해서
아이들 엄마는^^타협하지 않고...굴복할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
어린아이들은 어린아이들입니다. 어른은 그들의 노예가 아니라...인도자입니다.
...
자식을 가지신 분이 혹시 실수로...이거 다 읽으셨다면...빨리 기억에서 지워 버리십시오.
요즘
요리왕이 약간 맛이 간 상태이므로...
자녀를 가지신 분은...읽지 마십시오.
자녀가 없거나...아직 결혼하여 자녀를 둘 생각이 없는 분만 보십시오.
...
부모들 중엔
그들도 인간이므로
부족하여...정신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들이...아이들을 비정상적으로 학대하여
사회적으로 사람들의 마음마음에 큰 상처를 주게 합니다.
그래서 메스미디어에 의해 전파되어 확대된 ...아이들을 학대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일반화되고
그리고 나아가... 그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
정신질환자가 아닌
그 누구라도 부모라고 해서 아이들을 나무라거나 체벌을 줄 수 없도록 법제화 해 가고 있는 것이 지구촌 선진국들의 공통된 양상입니다. 우리나라도 칠할은 거기에 가담해 있는 형편이지요.
그리하여 바햐흐로...
아이들은 어떤 잘못을 해도...부모는 아이들을 잘 "말"로 설득하는 방법외엔 그 수단이 모두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니 "말"을 안듣는 아이들에겐...그 어떤 방법도 소용없어지고
오직 부모들이 참고 참고 또 참는...그리고 늙어서는 못배워 먹은 그 자식들에게 오히려 계속 끊임없이 뜯기고 학대받는 처지가 되어도 어디 호소할 곳 하나없는 처지가 될 개연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타 선진국처럼 노인 복지가 잘되어 자식들이 개판이든 말든 최소한의 인간적 삶을 영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마는...우리나라의 연금제도의 헛점에 비추어 볼 때...그거 쉽지 않을 것이란 것 예상치 못하는 분 아마 없을 것입니다.
게다가 아직도 혈연중심의 관계가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는 점에 이르러서는...더 그렇죠
...
그러므로
작금의...아이들 미리 어른대접하기의 양상은
극소수의 정신병적 어른들의 행위가 ... 지나치게 확대방어?된 부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미리어른대접할 수 있는방법은
어른들의 성숙한 생각으로 아이들을 강제로 끌어 올릴 수는 없는 일이고 보면(아이들이 능력이 없으므로)
결국
어른들이 유치한 아이들의 생각으로 끌어내려 눈높이를 맞추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그래가지곤 게임이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오직 아는 것이 아이수준의 인식뿐이므로 거기 집착하고
어른들은 결국 거기 맞춰주는 수 밖에 다른 방법이 없음을 발견하고 맙니다.
그러면 어떤 결과가 나오느냐...
아이가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주도권을 잡고...어른들은 그저 보조역할로 전락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아이들은 권력을 쥐게 됩니다.
부모들이
아이들을 두려워 하기 시작하는 것이 바로 아이들이 권력을 쥐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제 주변에는 자식들 무서워하는 부모들로 버글거립니다. 진실로...
그래서 요즘 부모들이 머리를 짜내어 한다는 일이..무엇이냐 하면
"타협"입니다. 겨우 타협! 그런데 솔직히 따져보면...형식만 대등한 것처럼 꾸며진 것이지...결코 대등한 것이 아닙니다. 양보하고 굴복한 것이지요.
...
저는 그 결과가 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하나님 아버지와 자식된 우리들의 관계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데
하나님은 겨우 하실 수 있는 일이 우리를 잘 말로 달래는 것이고
우리가 말듣지 않기로 작정하여...아버지 하나님이 모든 것을 그래 알았다 알았어 너 하고 싶은대로 하렴...하셨다 합시다.
그 결론이 무엇이겠습니까? 끔찍하지 않습니까?
...
저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버지로서 다루시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아이들을 대해야지(비록 그토록 완전할 수는 없더라도)
작금의 '미리 어른대접하기' 식의 자세로는...
하나님께 불량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처럼
부모에게 불량한 자식을 양산하는 일만 남아 있을 뿐입니다.
...
어린아이는 어린아이입니다.
미리 어른 대접함으로...어린아이들을 망쳐서는 안됩니다.
...
이미 예전 이야기가 되었는지모르겠습니다만
군대가면...왜 철이들어 나온다고 합니까?
거기에는...인간이 말로써만 달래서는 결코 자기 몫을 제대로 해내지 못한다는 것을 ... 분명히 체험하게 해주는 곳이었기 때문이 아닙니까?
...
얼마전에 큰 딸이 오랫동안 손들고 서있게한 엄마에게 ... 대든적이 있습니다.
죽을 때까지 손들고 있을꺼라고 하면서...(253호 참조)
그래...네 말대로 그렇게 해라...
자기 잘못에 대하여 벌 받는 것과
자기 말에 대하여 책임지게 하는 것을 위해서
아이들 엄마는^^타협하지 않고...굴복할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
어린아이들은 어린아이들입니다. 어른은 그들의 노예가 아니라...인도자입니다.
...
자식을 가지신 분이 혹시 실수로...이거 다 읽으셨다면...빨리 기억에서 지워 버리십시오.
요즘
요리왕이 약간 맛이 간 상태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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