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4:23)
이 말씀은
주님은 쉽게 말씀하셨을텐데 번역이 무척 어렵게 된 경우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다른 번역본을 찾아보면 쉽게 해결됩니다.
현대어 성경:아무리 감추어 둔 것이라도 언젠가는 드러나기 마련이다.
현대인의 성경:감추어 진 것은 나타나기 마련이고 비밀은 드러나기 마련이다.
공동번역:감추어 둔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비밀은 드러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다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비밀을 언제 드러나게 하시는가 하는 일은 하나님의 전적인 권한입니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심판때에는 드러나지 않을 비밀이란 없습니다.
...
빛이 비추이면
어두움은 물러가고
그 어두움 속에 숨어 있던 모든 것이 드러납니다.,
그러므로
주님 앞에 모든 죄를 회개하고..그 죄를 끌어안고 살지 말 것입니다.
...
죄를 사랑하는 자들은
어두움을 좋아합니다.
은밀히 키득거리고 음모를 꾸미고 뒤통수를 치고 자기 탐심을 부풀리고 ... 인생을 즐깁니다.
예...그렇게 살면 ... 이 세상에서는 평안할 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날이 오면
빛이 어두움을 완전히 몰아내는 그 날이 오면...
그들은 부끄러움 가운데...처참한 영벌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
주안에 산다는 것은
밝은 빛 가운데 사는 것입니다. 비록 온갖 손해와 멸시를 이 세상에선 당할지라도...밝고 맑게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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