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들은 대답도 못하면서 적반하장이구먼... [5] - 무딘스키
시작이 없는 존재.
과거와 현재와 미래라는 직선상의 시간개념을 초월하여 시간을 한품에 안고 있는 "영원현 현재"
공간을 한 품에 안고 있는 무소부재.
이 세상의 구성요소가 아니라서 이세상이 없어도 존재하는 전적 타자.
이 세상의 구성요소가 아니라서 숫자의 개념과 무한대의 개념을 초월하는 존재
존재하지 아니한 적이 없는 존재
自存하는 존재.
상기와 같은 존재가 있는가? 없는가? 이걸 답하는 안티를 못봤어요....
그저 서유럽 찌꺼기 가져다가 베껴대는 모습만 보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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