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이런날이 오겠지요? [13] - 무딘스키
앞으로 이런 날이 오겠지요?
북한이 종교에 대한 관용책을 쓴다.-> 어차피 주체사상도 무너진 마당에...
북한의 그리스도교 선교하러 간다고 한다.
유대인들이 북한 그리스도교인들이 시리아에 선교하러 갔는지 봉사하러 갔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갔다고 주장한다.
그러면 우리나라 안티들과 찌질이들은 개거품을 문다.
선교하러 간 북한아 죽어다오 외치다가...
북한에 아무 이상이 없으면 구상권 청구하라고 억지를 부린다.
그리고 미국에게 당신들에게는 책임이 없으니 북한과는 상종도 하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이런 과정을 지켜 보면서 유대인과 일본은 좋아서 어쩔줄 모른다.
-------------------------------
상기의 내용은 극단적인 비유입니다.
그러나 삐뚤어진 종교에 속한 사람의 시각으로 볼 때는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 이기 때문에 글을 올려봅니다.
전쟁 버전을 종교버전으로 바꾸었을 때 미국과 탈레반이 얻은 효과는 지대했습니다.
우린 안티 찌질이들의 화려한 찬조출연과 함께....
'예수와 우리 > 강병송님의 글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직도 국가 망신... (0) | 2008.07.10 |
|---|---|
| 성경상의 신의 개념 (0) | 2008.07.10 |
| 크리스마스의 유 래... (0) | 2008.07.10 |
| 성공회... (0) | 2008.07.10 |
| 안티도망가게 하는 글 (0) | 2008.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