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강병송님의 글 모음

안티도망가게 하는 글

주방보조 2008. 7. 10. 01:11
  • 종교토론 안티, 단군빠들이 도망가는 이글 [21]
  • 무딘스키무딘스키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102276 | 2007.09.27 IP 121.159.***.167
  • 조회 142 주소복사

시작이 없으며...

존재하지 아니한 적이 없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라는 직선상의 시간개념을 초월하여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한품에 품고 있는 "영원한 현재"이고....

어느 한 공간을 터잡아 존재하지 아니하고 온 공간을 한 품에 안고 있는 "무소부재"이며...

 

세상이 없어도 존재하는 전적 타자로서

세상의 구성요소가 아니기 때문에 숫자와 무한대의 개념을 초월하는

 

그런 존재는 없다. <= 요렇게 믿는 것이 안티와 단군빠들의 주장 아닌게벼~

 

이를 반대해석하자면

시작이 없는 것은 세상이고,

세상은 존재하지 아니한 적이 없으며,

세상은 자존한다고 믿는 것 아니겠어?

 

어째 뱀의 주장과 그리 똑같냐?


'예수와 우리 > 강병송님의 글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크리스마스의 유 래...  (0) 2008.07.10
성공회...  (0) 2008.07.10
안티들 중에는...  (0) 2008.07.10
야훼?  (0) 2008.07.10
아직도 진화론을...  (0) 2008.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