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 단군빠들이 도망가는 이글 [21] - 무딘스키
시작이 없으며...
존재하지 아니한 적이 없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라는 직선상의 시간개념을 초월하여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한품에 품고 있는 "영원한 현재"이고....
어느 한 공간을 터잡아 존재하지 아니하고 온 공간을 한 품에 안고 있는 "무소부재"이며...
세상이 없어도 존재하는 전적 타자로서
세상의 구성요소가 아니기 때문에 숫자와 무한대의 개념을 초월하는
그런 존재는 없다. <= 요렇게 믿는 것이 안티와 단군빠들의 주장 아닌게벼~
이를 반대해석하자면
시작이 없는 것은 세상이고,
세상은 존재하지 아니한 적이 없으며,
세상은 자존한다고 믿는 것 아니겠어?
어째 뱀의 주장과 그리 똑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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