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하나님의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3:16-17)
믿음과 상관없는 예루살렘 성전은 더 이상 아무런 영적 의미를 갖지 못합니다.
그것은 무너져야 할 성전이요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로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성전이 섰습니다.
그 성전이...바로 여기서 바울이 말하는 "너희"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거듭난 무리들에게 성령이 임하시고
성령이 거기 거하심으로 우리는 새 성전이 됩니다.
만약...누가 개인적으로든지 집단적으로든지...믿는 무리를 훼방하고 더럽히고 거짓교리로 속이고 악하게 대적하면
하나님이 그에게 손을 대시고...반드시 그를 멸하십니다.
...
우리가 성전인 것과
우리안에 성령이 거하신다는 것과
우리를 악하게 훼방하면...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신다는것을 기억합시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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