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30초 성경묵상

역대상21장

주방보조 2006. 4. 28. 01:06

역대상21장

 

 

 

다윗왕이 오르난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다 내가 결단코 상당한 값으로 사리라 내가 여호와께 드리려고 네 물건을 취하지 아니하겠고 값없이는 번제를 드리지도 아니하리라 하고"(21:24)

만약
다윗이 공짜로 오르난의 것을 취하여 번제를 드렸으면
그것은
다윗이 드린 것이 아니라...오르난이 드린 것이 되므로...
다윗은 번제를 드린 것이 아니요...하나님은 다윗의 번제를 받은 적이 없는 것이 되었을 것입니다.

값 없이는...드릴 수 없는 것이 제사며...예배며 기도입니다.

...

우리는 예수의 그 고귀한 값치름을 힘입어 나가는 것이지
값없이 그냥 나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

값을 치루지 않거나...아주 적은 값만 치룸으로서...큰 것을 얻으려 하는 것은
도둑놈의 심보와 다름아닙니다.

그것은 횡재가 아니라...영적으로는...횡액을 자초함입니다.

나중에는...몇 배의 희생을 감수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로서
술취함이나 마약을 통하여 행복감을 맛보는 일...은
그것에서 벗어나는 것조차 어려운 지경을 당하게 되는 것이 일상입니다.
값싸고 손쉽게 얻은 행복감...이 주는 결과입니다.

영적으로...도
공짜...는 대부분 그런 마약과 같은 결과를 나타냅니다.

...

무엇에든지

정당한 값을 치루며 사는 것은...

그것이야말로 ... 대단히 영적인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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