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의 앞부분을 차지하는
솔로몬의 이야기는
아직도
궁금한 것이 많이 남아 있는 이야기입니다.
솔로몬은 태어나기전부터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자이고 예루살렘 성전을 완성하고 제사제도를 정비했을 뿐 아니라 잠언과 전도서 아가 그리고 시편의 일부를 쓴 사람입니다.
다윗의 골리앗 쳐 죽이기와 더불어 솔로몬의 아기 갈라 나누기는 너무나 유명하게 소문이 나서 교회 안다니는 이들도 우리만큼이나 잘 알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 대단하고 지혜많은 솔로몬이
하나님께서 두번이나 저에게 나타나셔서 다른 신을 좇지말라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멋대로 살았다니 알다가도 모를 일 아니겠습니까? 젊은 아내들이 그렇게도 막강할 리는 없고...
어떤 책에 보니까
아가는 청년시절에
잠언은 장년시절에
전도서는 죽기 직전에 솔로몬이 썼다고 하는데 저는 참 동의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가서는 그렇다고 쳐도
잠언의 지혜와 전도서의 철학이
솔로몬의 하나님께 향한 완고함과 너무 어울리지 않아서 말이지요.
...
어쨋든
연약할 때는
하나님의 사람들과 계명과 율례에 고분고분하고
자신이 막강해졌다고 생각되면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서 말씀해도 결코 자기의 마음을 그에 따르지 않는 것이
지혜가 인류역사에 있어 전무후무한 솔로몬이든
어리석기 짝이 없는 돈만 많은 졸부들이든
어쩌다 제법 큰 교회 목사가 된 세습하는 목사들이든
조금도 차이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인간이라는 것이 남여노소빈부귀천을 망라해서
구룸기둥과 불기둥 앞에서도 여호와를 배신때리던 광야의 이스라엘백성과
별로 다를 바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성경의 인간론은
일맥상통"희망없는 죄인들"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
전도서 말씀처럼(신명기 다 읽고 요즘은 전도서를 읽고 있습니다^^)
헛되다! 부귀영화여! 어리석은 인생이여! 입니다.
솔로몬은 참 우울한 캐릭터입니다. 제 인식속에서는...
솔로몬의 이야기는
아직도
궁금한 것이 많이 남아 있는 이야기입니다.
솔로몬은 태어나기전부터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자이고 예루살렘 성전을 완성하고 제사제도를 정비했을 뿐 아니라 잠언과 전도서 아가 그리고 시편의 일부를 쓴 사람입니다.
다윗의 골리앗 쳐 죽이기와 더불어 솔로몬의 아기 갈라 나누기는 너무나 유명하게 소문이 나서 교회 안다니는 이들도 우리만큼이나 잘 알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 대단하고 지혜많은 솔로몬이
하나님께서 두번이나 저에게 나타나셔서 다른 신을 좇지말라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멋대로 살았다니 알다가도 모를 일 아니겠습니까? 젊은 아내들이 그렇게도 막강할 리는 없고...
어떤 책에 보니까
아가는 청년시절에
잠언은 장년시절에
전도서는 죽기 직전에 솔로몬이 썼다고 하는데 저는 참 동의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가서는 그렇다고 쳐도
잠언의 지혜와 전도서의 철학이
솔로몬의 하나님께 향한 완고함과 너무 어울리지 않아서 말이지요.
...
어쨋든
연약할 때는
하나님의 사람들과 계명과 율례에 고분고분하고
자신이 막강해졌다고 생각되면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서 말씀해도 결코 자기의 마음을 그에 따르지 않는 것이
지혜가 인류역사에 있어 전무후무한 솔로몬이든
어리석기 짝이 없는 돈만 많은 졸부들이든
어쩌다 제법 큰 교회 목사가 된 세습하는 목사들이든
조금도 차이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인간이라는 것이 남여노소빈부귀천을 망라해서
구룸기둥과 불기둥 앞에서도 여호와를 배신때리던 광야의 이스라엘백성과
별로 다를 바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성경의 인간론은
일맥상통"희망없는 죄인들"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
전도서 말씀처럼(신명기 다 읽고 요즘은 전도서를 읽고 있습니다^^)
헛되다! 부귀영화여! 어리석은 인생이여! 입니다.
솔로몬은 참 우울한 캐릭터입니다. 제 인식속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