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의 뒷부분은
솔로몬이후
이스라엘이 둘로 갈리어
마치 작금의 우리나라처럼 남북으로 나라가 대치하게 됩니다.
남쪽은 그럭저럭 다윗왕가가 이어져 갔고
북쪽은 몇번 왕조가 바뀌었습니다.
이부분은 우리나라와 반대지요?^^
북쪽에서 김일성의 왕조는 이어져 가고 남쪽은 정권이 군인 또는 민간인을 통해 교체^^되는 역사가 있었으니까요
그런 와중에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것은 선지자들이었고
그중에서도 디셉 사람 엘리야가 부패한 오므리왕조에 대항하여 싸운 이야기는
그 어떤 통쾌한 무협소설에도 지지않을 만큼 풍성한 재미를 보여줍니다.
가장 악한 왕에게
가장 강력한 선지자를 보내시는 것이 하나님의 방식이신가 봅니다.
애굽의 완고한 바로에게 모세를
북왕국 이스라엘의 가장 악한 왕 부부에게 엘리야를 보내셨습니다.
마치 박정희 시대에 함석헌을 보내신 것같이^^
...
열왕기의 선지자들은 세상 권력과 실제적인 투쟁을 벌입니다.
그들에게 투옥당하고 죽임을 당하기도 합니다.
우리눈에는 억울하다 보이는 개죽음도 없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싸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진다면
제사장들이 이미 부패하여 잃어버린 성지를 그들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격려되어 나아가 회복시킵니다.
회복된 것이 없다구요?
그렇군요
그러나 우리에게 성경의 기록을 남기고 있지 않습니까?
숫한 희생가운데서도 빛나는 승리가 있었다는...
...
왕들은 악하기 그지없고
제사장들은 이미 삯군들의 차지가 되어버린
북왕국 이스라엘에서
오로지 선지자들만이 별처럼 빛나는 이야기로 우리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읽게 해줍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도
정말 이 북왕국의 선지자들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냥 강단에서만 불꽃?을 뿜어대는 이들 말고...
솔로몬이후
이스라엘이 둘로 갈리어
마치 작금의 우리나라처럼 남북으로 나라가 대치하게 됩니다.
남쪽은 그럭저럭 다윗왕가가 이어져 갔고
북쪽은 몇번 왕조가 바뀌었습니다.
이부분은 우리나라와 반대지요?^^
북쪽에서 김일성의 왕조는 이어져 가고 남쪽은 정권이 군인 또는 민간인을 통해 교체^^되는 역사가 있었으니까요
그런 와중에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것은 선지자들이었고
그중에서도 디셉 사람 엘리야가 부패한 오므리왕조에 대항하여 싸운 이야기는
그 어떤 통쾌한 무협소설에도 지지않을 만큼 풍성한 재미를 보여줍니다.
가장 악한 왕에게
가장 강력한 선지자를 보내시는 것이 하나님의 방식이신가 봅니다.
애굽의 완고한 바로에게 모세를
북왕국 이스라엘의 가장 악한 왕 부부에게 엘리야를 보내셨습니다.
마치 박정희 시대에 함석헌을 보내신 것같이^^
...
열왕기의 선지자들은 세상 권력과 실제적인 투쟁을 벌입니다.
그들에게 투옥당하고 죽임을 당하기도 합니다.
우리눈에는 억울하다 보이는 개죽음도 없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싸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진다면
제사장들이 이미 부패하여 잃어버린 성지를 그들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격려되어 나아가 회복시킵니다.
회복된 것이 없다구요?
그렇군요
그러나 우리에게 성경의 기록을 남기고 있지 않습니까?
숫한 희생가운데서도 빛나는 승리가 있었다는...
...
왕들은 악하기 그지없고
제사장들은 이미 삯군들의 차지가 되어버린
북왕국 이스라엘에서
오로지 선지자들만이 별처럼 빛나는 이야기로 우리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읽게 해줍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도
정말 이 북왕국의 선지자들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냥 강단에서만 불꽃?을 뿜어대는 이들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