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30초 성경묵상

시편52편

주방보조 2005. 7. 22. 07:06
시편52편

"이 사람은 하나님으로 자기 힘을 삼지 아니하고 오직 그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며 제 악으로 스스로 든든케 하던 자라 하리로다"(52:7)

이것은 의인들의 비웃음입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으로 오래 기다리는 침묵을
자기의 멋대로 삶으로써...지내버린 이들의 최후를 비웃는 것입니다.

하나님없는 힘, 재물은 악의 원천이 되고 자양분이 됩니다.

예...어느정도 그렇게도 "잘"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마지막 때가 오면...그 인자하심이 끝나고...하나님의 공정한 심판이 어김없이 떨어집니다.

하나님없이 산 이들에게는
그 심판에 인자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공명정대함입니다.

...

돈이 넉넉하면 마음이 편안해 지십니까?

 

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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