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30초 성경묵상

이사야153(59:1-21)

주방보조 2023. 6. 29. 08:47

"여호와의 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59:1-3)

 

죄를 드러내어 펼쳐 놓고

그 죄로 야기된 결말을 깨닫게 하며

유일한 대안인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촉구하는 일은 선지자들의 사명이며

 

탐욕으로 인하였든지, 분노로 인하였든지, 무지로 인함이었든지

자기 죄를 깨우치고

가슴을 치며 하나님께 울며 돌아오는 자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며

 

참으로 회개한 자의 죄를 기억지 아니하시고

다시 자기 백성을 삼으시고

자녀로 인정하며 사랑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모든 문제는

하나님의 능력이 없음 때문이 아니고 

하나님이 미워하심 때문도 아니고

하나님의 무관심 때문도 아닙니다

 

우리가 망할 수밖에 없는 것은

오직 우리가 하나님을 잊고 방자해진 때문이며 죄를 죄로 여기지 않음 때문이며

무모하게 그 죄를 기어이 실천해 낸 까닭입니다.

 

거기에 다른 핑계할 것이 없습니다.

 

구원의 하나님의 자비로운 용서와 사랑만이 소망일 뿐입니다.

그리하여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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