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세상에 대하여

문재인은 다윗이다.

주방보조 2020. 8. 10. 13:14

조국이라는 사람이 

울산선거개입사건을 검찰이 대통령 탄핵을 위한 밑밥으로 깔아놓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대통령의 이 울산시장 선거개입이 만일 사실이라면 

대통령은 여당이 다수당인 현실상 탄핵은 당하지 않겠지만 퇴임후 사법처리를 받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선거를 위한 후보자 여론조사를 했다는 이유로 2년형을 확정받았으니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직접적 선거개입이라는 범죄의 무게 상 형량도 상당히 높을 것입니다. 

이 조국의 음모론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망국적 검찰개혁이란 이름의 검찰길들이기의 무리수가 왜 이렇게도 노골적으로 진행되는지에 대하여

명확한 답을 주고 있습니다. 

 

저는 성경에서 지금 상황과 매우 비슷한 케이스를 떠올렸습니다.

다윗의 아주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그 내용을 이렇게 대입시켜보았습니다.

 

문재인=다윗

울산선거=(송철호)=밧세바

조국=성경에 익명으로 처리된 다윗의 참모

윤석렬=우리아

추미애=요압

다윗이 밧세바를 사랑해서 간음을 행합니다.

밧세바가 임신을 하자 그 남편 우리아를 불러들여 조작을 하려고 합니다.

우리아는 여호와를 경외하고 다윗과 요압에게 충성하는 자인지라...

다윗(참모가 제안했을 것으로 추측)의 계교를 두 번이나 물리칩니다.

그러자

다윗이 요압장군에게 우리아를 죽이라는 밀서를 주어 우리아를 죽이게 합니다.

이일로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밧세바가 낳은 아이를 죽이시고 다윗가문에 저주를 내리셔서 골육상쟁의 비극이 일어납니다.

다음은 사실이 아니라 혐의입니다.

문재인이 친한 송철호를 사랑해서 울산선거에서 불법을 지시하였습니다.

그의 수하들이 윤석렬에게 덮을 것은 덮었으면 좋겠다고 수 많은 사인을 보냈겠지만 그는 꿈쩍 않고 법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문재인은 검찰개혁이란 사명으로 포장된 윤석렬 죽이기 밀명을 주어 추미애를 법무장관으로 보내 윤석렬을 칩니다.

감찰관련 모든 시끄러운 불협화음은 다 거기에서 비롯됩니다. 

너무 비슷하지 않습니까?

조국은 '우리는 울산사건때문에 망할까봐 떨고 있다'는 암시를 이번에 sns에 쓴 것입니다.

역사는 거기서 거깁니다.

이스라엘왕의 역사나 우리대통령들의 역사가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권력 잡은 자의 속성도 다 거기서 거기이고...

하나님이 어찌 하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절대세습왕정의 왕하고 이제 임기 겨우 2년도 안 남은 쫄보대통령하고 비교가 안 되는 바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