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강병송님의 글 모음

돈을 감추는 이유...

주방보조 2008. 7. 10. 15:16
  • 번호 109643 | 2007.10.07 IP 121.17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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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이라던가 착한 일 등등...

이 것들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봉건주의나, 공산주의 사회에서는 신분이 중요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과 부동산이 중요하다.

 

없는 자들에게는 종교도, 돈도, 산다는 것 자체도  싫은 것이다.

돈, 그 멀마나 중요한 것이고, 그 얼마나 소중한가?

 

나는 만원짜리 한장을 가지고...

그 만원짜리를 방안에 놓고 큰 절을 올렸다...

 

하늘에는 하느님이 계시고, 땅에는 돈이 계시나이다...

이렇게 심각한 주제인 돈에 대해서 왜 종교종교하는 사람들은 가르치지 아니하는가?

 

돈은 윤회도 좌지우지 하지 않는가?

 

나는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에서 크게 감명 받은 바 크다.

영혼이 하느님과 올바를 관게에 놓이고...

건강하고, 삶이 막힘 없이 살만하게 되어야 한다는 그 분의 설교...

 

다른 사람은 몰라도 프로레타리아(?)에 속하는 나에게는 감명 깊게 다가왔다.

 

나는 잘나가는 회사, 부도나기 직전회사, 부도난 회사, 회생된 회사 모두 다녀보았다.

돈, 돈의 흐름이 사람들의 생사를 죄우 했다.

 

죽은 다음에 뭐 어쩌고 하는 것은 모두 허사이다.

지금이 중요하다...

 

그런데 지금 돈을 감추고 죽은 다음을 이야기 하는 종교라는 것들의 저의가 무엇일까?

안티들이 개신교의 돈타령을 하기전에...

 

돈을 감추는 이른바 종교라는 것들과 안티라는 양반들 그리고 세상사람들의 이중적인 모습을 들여다보면 가식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놈의 상속이란 것을 빨리 없애야지 우리나라가 제대로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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