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강병송님의 글 모음

자기종교 숨기는...

주방보조 2008. 7. 10. 08:47
  • 종교토론 자기 종교를 숨기고 있는 안티들... [23]
  • 무딘스키무딘스키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108009 | 2007.10.05 IP 61.33.***.174
  • 조회 131 주소복사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사실을 원하는 건지...

내가 믿는 종교를 만들어서 가꾸고 싶은건지...

 

시작이 있는가?

존재하지 아니한적이 있는가?

자존하는가?

이 질문을 던지면 진짜인지 거짓인지는 당장 답이 나옵니다.

 

그럼에도 싸움을 만들어 내는 것은 집착때문일 것입니다.

자기가 믿는 종교를 거짓으로라도 가꾸고 싶은 심정에서 말입니다.

 

상기 세가지 질문에 대해서 그게 현실생활에서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겁니다.

그 분들 들으세요.

 

시작이 있는 부모나 단군황제 같으신 분들이 시작이 없는 분들 앞에 가계실텐데

후손들이 그분들을 시작이 없는 분과 동격으로 놓는다면 얼마나 민망스럽겠습니까?

최소한 부모님이나 단군황제를 민망스럽게하는 처사는 하지 말아야 되지 않겠어요?


'예수와 우리 > 강병송님의 글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환인천제...  (0) 2008.07.10
한나라 불교  (0) 2008.07.10
예수의 무덤  (0) 2008.07.10
핵심...  (0) 2008.07.10
정교회 종말론  (0) 2008.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