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강병송님의 글 모음

예수의 무덤

주방보조 2008. 7. 10. 08:47
  • 종교토론 예수의 무덤(처음 보는 중요한 자료임) [4]
  • 무딘스키무딘스키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108007 | 2007.10.05 IP 61.33.***.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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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교는 아시아에서 출발하였고 아시아에서 선교를 이룬 동양적 사고방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무덤에 대하여는 상당히 중요시 여기는데...

예수의 무덤은 참으로 시사하는 바가 많습니다.

세상은 예수가 태어날 때 방하나도 내어주지 아니하고,
갓난 아기에게 남의 말구유를 허락하였습니다. 그것도 호사겠지요.

그리고 살면서 자기 집하나 가지지 않고 살았습니다.

죽어서는 자신의 무덤도 없어서 남의 무덤을 빌려서 무덤에 들었습니다.
예수의 무덤은 아리마대아 사람 요셉의 무덤이었습니다.

예수의 죽음과 묻힘 그리고 부활...

이 모든 것을 아리마대아 사람 요셉이 모두 지켜보았고,
예수의 생모 성모마리아가 지켜보았습니다.

그의 무덤은 비었고 부활한 예수를 예수 이전에 만났던 사람들이 만났습니다.
예수 부활이우에 성모마리아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모여
전적으로 기도를 하면서 유카리스트를 행하였습니다.

아리마대아 요셉과 성모마리아...
이들은 거짓말장이입니까? 사기꾼입니까? 

초대 예루살렘교회의 감독은 예수의 형제라고 불린 야고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예수가 묻힌 무덤하나도 모른단 말입니까?

예수의 형제라고 불린 야고보의 예배서가 사도시대부터 지금까지 내려오는데...
지금고 그 예배서에 의해 야고보의 축일날 예배를 드리는데....

그 예수가 묻힌 그 무덤에...
아리마대 사람 요셉의 무덤에 교회가 서 있어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믿에 올린 기사는 어설픈 번역이지만 사실이고 로마가톨릭과 개신교는 모르지만
정교회에서는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예수의 무덤에서 붙는 불!
아르메니아 교회나 로마가톨릭에서 시도하였지만 불이 붙지 않았던 그 신비의 불...

그런데 다빈치코드니 듀다복음서니하면서 기초도 모르는 사람들이 헛소리 해놓은 것을 가지고
그게 뭐 새것인양 호들갑을 떱니다.

미국 편중은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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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USALEM (AFP) - Thousands of Orthodox Christians converged on Jerusalem 's Church of the Holy Sepulcher for the lighting of the "new fire," on the eve of Orthodox Easter.

예루살렘(Afp) - 수천명의 정교회 그리스도교인들이 부활절 이브에 '새로 붙는 불'을 보기 위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그리스도의 거룩한 무덤 교회에 모였다.

 

Only minor incidents were reported in connection with the centuries-old ceremony that is often the source) of brawling and fisticuffs, and which has even led to stampedes and deaths.

종종 떠들석한 난장판의 원인이기도 하고, 우루루 몰려들어 죽음에 까지 이르게도 하는 수세기에 걸친 고대의 의식과 관련된 단순한 사건들이  보고되었다.

 

Jerusalem 's Old   City , with its Christian, Muslim, Jewish and Armenian quarters, was blocked off to vehicular traffic, and some pilgrims fainted after being held up at Israeli security checkpoints leading to the church.

그리스도교와 무슬림 그리고 유대교와 아르메니아가 4등분하여 차지하고 있는 고도 예루살렘은 차량의 왕래가 차단되었고, 몇몇  성지 참배인들은 교회로 가는 도중에 이스라엘 보안의 검문을 마친 이후에  졸도하기도 하였다.

 

Last year, a dozen Greek and Armenian Orthodox clergymen briefly scuffled over who would be first to emerge from the tomb of Christ with the ceremonial flames, said to be sent by Jesus from heaven.

작년에는 그리스와 아르메니아 소속 정교회 성직자들 간에 간단한 충돌이 있었는데, 이는 예식중 천상의 예수로부터 보내어진다는 불꽃이 그리스도의 무덤으로부터 불이 붙어 나타나는데, 이 때 여기서 첫번째로 불을 붙이고자 충돌했던 것이다.

 

"To take part in this ceremony is to see God in person and take a spiritual bath," said Elizabeth , an Australian in her 30s dressed head-to-toe in black.

" 이 의식의 역할은 인격적으로 하느님을 보고 영적 씻음을 갖는데 있다"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검정색으로 차려 입은 30대 호주여인은 말했다.

 

The church contains within its precincts what is believed to be Calvary , the site where Jesus Christ was crucified and, on-ly a few meters (yards) away, the tomb where he was buried and from which he rose again to life.

 교회에는 관내에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힌 갈보리라고 믿어지는 곳을 포함하고 있는데 그 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예수 그리스도가 묻혔다가 생명으로 다시 부활한 예수그리스도의 무덤이 있다.

 

Custody of the church is shared by the Greeks and Armenians as well as Roman Catholics, all of whom jealously guard their responsibilities under a fragile network of agreements hammered out over the centuries.

그 교회의 감독은 로마가톨릭 뿐만 아니라 그리스와 아르메니아 정교회가 맡고 있는데 그들 모두는 수세기에 걸쳐 만들어진 깨어지기 쉬운 합의 아래에서 열정적으로 자신들의 책임을 지켜나가고 있다.

 

Most of the people making their way to the church on Saturday, along with local residents, were Russians, Greeks, Armenians and Romanians, an AFP journalist said.

AFP의 한 저널리스트에 의하면 토요일에 지방거주자들과 함께 그 교회에 가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러시아인, 그리스인, 아르메니아인, 루마니아인이라고 한다.

 

This year, the new Greek Orthodox of Jerusalem , Theophilos III, exercised his prerogative to light the first candle from the holy fire, inside the small marble-clad structure built over the site of Christ's tomb, or sepulcher, inside the church.

교회의 내부에 있는 그리스도의 무덤(또는 묘소)위를 작은 대리석으로 덮은 구조 내부에서 나오는 거룩한 불로부터 첫번째 촛불을 밝히는 총대주교의 특권을 올해 예루살렘 정교회의 새로운 총대주교인 데오필로스 3세가 시행하였다.

 

"This ceremony is a magical moment, a miracle, in the tomb, the fire lights itself," said Russian Orthodox Basil Yakimov, 52.

이 의식은 신비한 사건이며, 기적이다. 무덤에서 불 스스로 붙는다라고 러시아정교회 바실 야키모프는 말하였다

 

"You can touch the flame when it comes out of the tomb, you will not be burnt, it comes from heaven and you have to welcome it with faith," said 40-year-old Frenchman Pierre.

당신은 무덤에서 불이 나올 때 그 불꽃을 만져볼 수 있습니다. 당신은 데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천국에서 오는 것이기에 당신은 믿음을 가지고 그 불을 환영해야 합니다.라고 올해 40세인 프랑스인 삐에르는 말했다.

 

The holy fire allegedly appears each year. It is described as a blue, shiny light emanating from the tomb after some prayers have been said by the patriarch.

전하는 바에 의하면 거룩한 불은 매년 나타난다. 총대주교가 간단한 기도를 한 후에 무덤으로부터 발산되는 청색의 밝은 빛이라고 한다.

 

From there, the candle is brought out to be greeted with joy by the assembled throng, and its fire passed from candle to candle among the faithful.

거기로부터 촛불이 거기에 모인 군중들이 기쁨으로 맞이하도록 밖으로 내보내어 지는데, 그 불은 신자들 사이에서 촛불에서 촛불로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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