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강병송님의 글 모음

찌질이글들...영지주의

주방보조 2008. 7. 10. 01:29
  • 종교토론 아직도 이런 찌질이 글들을 확대 재생산하고 있으니... [5]
  • 무딘스키무딘스키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104032 | 2007.09.30 IP 220.126.***.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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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이 만들어 낸 상술이 그렇게 도 좋습니까?

아무리 반 기독교라고는 하지만 유대계 미국인들의 상술에 그렇게 놀아나서야 되겠습니까?

올려 주신 글의 내용을 보니 영지주의자들이 끌쩍거려 놓은 것을 뭐 대단한 것인양 써 놓은 것을 가지고...

 

내가 정교회에서 고대 리뚜르기아의 개념을 배우지 않았더라면 이런 헛소리에 나도 속았을겁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교의 핵심은 유카리스트이고 유카리스트를 빼먹으면 무슨소설이든지 다 쓸 수 있습니다.

 

최후의 만찬과 유카리스트는 다릅니다. 최후의 만찬 말미에 누룩들은 빵과 포도주를 가지고 유카리스트를 제정합니다. 그리고는 멜세덱의 반차를 잇는 대제사장으로서 중보의 기도를 한 다음 붙잡혀서 안식일이 시작되기전 니산달 14일이 끝나면서 예수는 해골산에서 유카리스트의 내용을 실현합니다.

 

니 뉴카리스트는 그리스도교의 본질이고 핵심입니다. 이 유카리스트에서 봉독되던 사도들의 서신,행전,묵시록,복음서들을 모아 놓은 것이 신약성경입니다.

 

이 신약성경의 정경 기준은 사도적 저작이어야 하고, 유카리스트에서 봉독되던 것이어야 하고,예수의 구원사역에 관한 것을 선정한 것입니다. 유카리스트가 없이는 신약성경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유카리스트에서 봉독되지 않은 것을 복음서라고 붙일 수가 없습니다. 오ㅐ냐하면 신약성경은 전도책이 아니라 예배에서 봉독되는 경전이기 때문입니다.

 

유카리스트를 집전할 수 있는 사람은 예수가 직접임명한 사도들과 사도들이 임명한 감독들 그리고 감독들이 임명한 지역 원로들 뿐입니다.

가룟 유다는 유카리스트가 제정되기전에 이미 나가고 없었고, 유카리스트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유다복음서 어쩌고 하는 것은 웃을 일이지요.

 

이른바 별이상한 것들이 개신교라는 이름으로 미국에서 설쳐대다가 유대계 미국인들이 장사속으로 만드러 유포시키니까 우리나라도 덩달아서~...

 

그런데 알렉산드리아, 안티오키아, 예루살렘, 콘스탄티노플 고대의 기독교 총대주교청이 웃습니다.

 

무식의 극치에서 만들어 낸 상술을 가지고 우리 국민을 우롱하려고하는 시도를 알고서도 따라한다면 고의이고 모르고 그런다면 바보입니다.

 

이 유카리스트를 빼먹으면 별 이상한 소설을 얼마든지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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