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이 뭔지도 모르고 방언을 떠들어 대다니... [4] - 무딘스키
성령의 나타남에는 방언과 방언통역 그리고 영분별의 은사가 있습니다.
방언통역은 에언과 같은 효과를 나타냅니다.
방언을 하는 사람은 방언 통역을 하도록 해야 하고 또 영분별도 해야 한다고 쓰이여져 있습니다.
이 방언은 그리스어로 '혀'라는 의미의 글로싸입니다.
지방방언은 디알렉토스인데 성령의 나타남에 의해 발생되는 것은 디알렉토스가 아니라 글로싸입니다. 디알렉토스가 아닙니다.
방언이라고 번역한 글로싸는 혀의 은사입니다. 그리고 글로싸 통역과 영분별이라는 맥락에서 이야기 해야지 올바릅니다.
heaven과 Sky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글로싸와 디알렉토스를 구분하지도 못하고 설쳐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글로싸를 한 번 도 해보지도 못하고 방언 어쩌고 하는 사람들에게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글로싸와 글로싸 통역을 경험해 본 저로서는 모두가 글로싸 체험을 해보실것을 권유드립니다.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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