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강병송님의 글 모음

예수실존부정...

주방보조 2008. 7. 10. 01:01
  • 종교토론 예수 실존 부정류의 유대인 세작들(단군빠,안티 필독) [7]
  • 무딘스키무딘스키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99178 | 2007.09.23 IP 220.126.***.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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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반대하는 것은 자유다.

예수를 선택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일부 광신적인 개신교(?)는 예외

 

그런데 예수를 반대하는 방법이 사실에 근거해야 한다.,

서유럽에서

십자군 전쟁이후 인문주의 운동이 일어나면서 사람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아니라 뭣쯤 된다는  사조가 일어 났다. 이는 계몽주의로 이어 졌다.

 

그리고 포이에르바하의 유물론과 헤겔의 변증법이 등장하면서 칼 맑스기 변증법적 유물론을 주장하기 시작하였다.

이는 영혼의 실재를 부정하고 사람은 물질과 관념으로만 구성되어 있다고 하면서 물질은 관념에 우선한다고 주장하였다.

 

이 칼마르크스의 이론을 받아들여 제국주의론을 들고 나온 레닌에 의해서 러시아가 공산화되고 소비에크 연방이 구성되자 소비에트는 8천만명 이상의 정교회 신자들을 죽여 없앴다.

 

그러나 정교회가 공산주의와 싸움을 극복하고 정교회 유아세례신자인 미하일 고르바쵸프가 등장하자 소비에트 해체와 함께 정교회는 정교회대로 부활하고 이슬람 지역은 이슬람 지역대로 이슬람교가 융성하게 되었다.

 

그런데 일부 개신교 찌질이들은 공산주의 칼날이 시퍼럴 때는 가만히 있다가 소비에트지역이 개방되니까 거시가서 선교한답시고 깝쪽거리면서 자본주의, 관념주의, 개인주의 심기에 열을 올리고 있을 뿐 아니라

 

러시아등 소비에트에 속했던 국가들의 역사적 정체성을 부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 나라들이 이 문제점을 지적하니까 종교탄압이라고 해대는 것을 보면서...쓴 웃음을 지을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이런 찌질이들보다 더한 찌질이들이 인터넷에서 우글거리는데 공산주의 태동기보다도 더 못한 자본주의 시장질서의 말기에 서유럽의 찌질이들이 만들어 놓은 상식이하의 글들을 그 무슨 보매인양 깔아대고 또 확대 재생산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민족이 이 정도 수준 밖에 안되는가 하는 자괴감을 가지게 된다.

 

민족적인 자존심도 없냐? 그저 유대인들의 상술이나 미국과 독일의 고고학적 싸움에서 파생된 찌꺼기들을 검토도 없이 인터넷에 깔아 버리는 행태들...

 

모르면서 그러면 바보이고 알면서그런다면 고의이다. 인간으로서 할짓인가?

예수 실존부정류의 인간들이 제사의 의미를 알며 까발라를 알벼 여자의 후손을 알며 성모마리아의 장레시에 참석자들과 그리스 사람 예로티오 주교의 참석을 아는가?

 

로마가톨릭이 유카리스트를 변개시키고 개신교가 유카리스트의 개념을 잊어버리니까 거기에 기생해서 전개하는 찌끄레기들에 우리 민족을 오염시킬 것인가?

 

한심한 사람들아... 발품좀 팔고 공부좀 해라...

우리 민족을 바보 멍청이로 만들지 말고...

단군빠들처럼 그리스도교=유대인이라는 코미디같은 이야기를 부끄럽지도 않은 듯이 더 큰 소리로 이야기 하는 그런 상황을 만들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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