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강병송님의 글 모음

뻔뻔하고...

주방보조 2008. 7. 9. 18:35
  • 번호 95809 | 2007.09.18 IP 220.126.***.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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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관하여 숙고하지 않는 뻔뻔한 사람들...

죄는 죄지은 본인이 전적으로 책임지라는 사람들...

고통속에서 살다가 죽어 나자빠지는 것을 당연하다고 여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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