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가 행복하며 만세 부를 그 날을 내다보며... [8] - 무딘스키
예수가 누구인지는 절대, 절대 질문한다거나 관심이 없다.
마음속에 특정종교나 특정 사고를 고이 간직한 채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그리고는 가상적으로 개신교라는 것을 부각 시키면서 개신교라는 것에 대해서 욕을 해댄다.
욕도 그냥 욕이 아니라 사람으로서 저럴 수가 있을까 하는 욕들을 쏟아낸다.
(정작 본인들은 아무런 가책도 못느낀다. 학교 폭력의 가해자 처럼)
개신교라는 곳에서는 계속하여 오발탄을 만들어 내고 그 오발탄을 비판한다면서 안티들은 날파리처럼 또 달라붙는다. 죽여주는 한 쌍 동전 앞뒷면관계이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다.
아직도 철없이 구상권 어쩌고 떠드는 사람들을 보라...
(미국책임론, 탈리반 문제삼는 경우가 그들에게 잇었던가?)
결국 종교라는 연결고리속에서 이전투구하는 또다른 모습이 드러날 뿐이다.
종교,종교,종교,종교,종교........하는 사이에, 하눈 파는 동안
정작 예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없다.
예수가 세상에 자신의 증인으로 파송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들어보려고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유대인중에 안티예수의 원조를 주장하면서 세상의 지배자로 군림하는 '그 사람'이 등장하면
상황은 달라질 것이다. '그 사람'의 지휘아래 온세상이 안티예수로 모두 모일 것이다.
그들이 주장할 내용은 간단하다.
예수는 시작이있다.
예수는 시작이 있는가? 없는가?
세상은 이 두가지로 갈라질 것이다.
유다인들은 지금도 예수는 시작이 있다고 하면서 그 배경을 깔고 있다.
다빈치코드나 유다 복음서등 말도 안되는 코미디를 가지고 매스컴을 띠우는데도 거기에 부화뇌동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유다인인 안티에수의 수괴가 세상을 지배하는 그 날,
안티 여러분은 행복할 것이다.
아주 행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