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1:29)
그리스도 예수께서
그 귀한 몸을 제물로 드려 다시 산 바 된 자들이
결코 그리 대단할 것없는 평범에 못미치는 무리들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은
"사람" 그 자체이지
그 사람이 지니고 갖춘 껍데기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가난한 마음을 가진 자들이 더 귀하고
낮은 곳에 처할 줄 아는 이들이 더 평가받는 것은
하나님 앞에...인간이 불쌍히 여김을 받는 존재, 그 이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무엇을 가지고 우리가 남들에게 자신을 자랑합니까?
모두 마침내는 벗어버려야 할 것들 뿐 아닙니까?
돈이나 권력을 죽을 때 가지고 갈 수 있습니까? 지식과 명예를 무덤속에서 자랑할 수 있겠습니까?
...
무엇이든 ...자랑하는 마음을 갖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은 느브갓네살이 그리되었던 것처럼...하나님의 침을 받을 수 있는 마음입니다.
자랑대신 감사...
모든 것이 주 안에서, 그리고 오직 주로부터온 ...은혜의 결과인 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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