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30초 성경묵상

역대하28장

주방보조 2007. 5. 6. 00:31
"아하스가 하나님의 전의 기명들을 모아 훼파하고 또 여호와의 전 문들을 닫고 예루살렘 구석마다 단을 쌓고
유다 각 성읍에 산당을 세워 다른 신에게 분향하여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의 노를 격발케 하였더라"(28:24-25)

한판 붙자!
이것이 아하스의 하나님께 대한 태도였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여...하루에 12만명의 군사가 섬멸되기도 하고...예루살렘이 짖밟히고...20만명이 포로로 끌려가고...
이웃의 약소국에게조차 위협을 당하게 되어도

여호와가 우리를 이렇게 하다니...하고

그 분노를 하나님께 터트린 왕...

...

환란이 찾아왔을 때...

자신의 허물과 부족함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오히려...하늘을 향해 원망과 이를 가는 이들이...적잖이 많습니다.

...

그들이 그러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신조차도...자기들을 위하여...자기들의 뜻대로 되기 위한 도구여야 한다는 인식이 그 기저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우리의 탐욕을 따라 만든 우상정도로 폄하함입니다.

그리고 그런 인식하에 있는 자는

언제나
자신의 불행이나 실수에 대하여 ...

오직 하나님을 거역하는 방식으로 대들고 도전합니다.

...

계시록의 멸망받는 자들도...그 큰 경고와 재앙가운데서...계속 하여 회개치 않고 하늘에 대해 이를 갈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아하스의 마음은
마귀에게 완전히 종속된 상태입니다.

우리가...바라 보는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그것때문에 채찍을 드셔서...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혹은 더 나은 발전을 이루기를 바라시는 분입니다.

...

어려울수록...더욱 주를 의지해야 하는 이유가 거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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