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성경에 대하여

배우자와 헌금...(미소님과의 대화)

주방보조 2003. 12. 3. 17:09
아래 글은 오늘 아침에 나비님과 나눈 글입니다.

몇몇분은...읽으셨겠지만

한번 더 읽어보시고...생각해 봐야할 주제일 수 있겠다 생각합니다.

정답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러나...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하지 않습니까?

좀 더 나은 답을 발견한다면...아니면 교회와 가정의 상관관계를 좀 더 생각할 수 있다면...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요리왕:
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한번 더 생각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는 주변에서 그런 사건으로 인하여...크게 힘들어한 분들을 실제로^^알고 있거든요.

저는 약한자를 배려해야 한다는...생각인데
님은 약한자를 이끌어야 한다는...생각이신 것 같습니다.

한번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오늘 칼럼으로...올려서리^^

>>나비:
: 한마음에 있어서...믿음의 기준을 작은자에게 맞춘다는건 좀 그렇네요.
: 때로는 큰믿음을 가진자의 갈등이(시험?) 작은자보다 굴곡이 더클때가 많지요.
: 제가 아시는 집사님은 교회다니지않는 배우자의 퇴직금에 대해(좀 큰액수인지라) 어떻게 십일조를 낼까 자신도 망설여졌는데...나의 믿음적음을 회개기도^^하고^^ 배우자에게 말했답니다. 감사하게도 그리하라고 승락을 받았고...
: 믿거나 말거나지만...몇달후에 회사로부터 미정산된 환급금이 있다고 전화가 왔는데...십일조낸 그만큼의 비용이였답니다.(근거없는건 아닙니다.지가 관계했던 일이라서)
: 지가 말하고자하는것은...
: 칼자루?^^를 지고있는자의 믿음이 문제이지...상대방의 시험거리가 문제는 아닐거라는거죠...
: 내믿음의 결단에 의심함이 없다면 한마음을 핑게로 주저해서는 안될거라는거죠...
: 그리고 한마음을 갖는다는것...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것만큼 힘든거 아닌가요?^^
: 님들~
: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 *******
:

>>요리왕:
: : 예수를 잘 믿지 못하는배우자의 경우
: : 그 기부금의 크기에 크게 시험들 수도 있습니다.^^
: :
: : 하나님께 드리는 것...한마음이 되어서 드려야 합니다.
: :
: : 내믿음이 커도 배우자의믿음이 크지 않다면...잘 설득하거나...아니면 설득될 때까지 또는 믿음이 같아질 때까지...기다리는 것이 옳습니다.
: :
: : 노파심에서^^...드리는 말씀입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