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먹은 당이
10억 먹은 당에게 큰소리를 칩니다.(물론 더 밝혀져야겠지만요)
누가 더 뻔뻔스러우냐가...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나 되는 것처럼
티비토론이라는 것도...이전에는 정말 재미있어 했는데...요즘은 더이상 흥미를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교묘한 말재주나 피우고 앉아서...떼를 쓰는 모습들이 너무나 심해졌기 때문입니다.
적반하장이 예전에도 없지 않았겠지만
요즘은 아예 그것이 우리 사회의 주요한 일상이 되어가는 것이 아닌지...
교회들도...가끔 그런 장면을 연출합니다.
목사는 교회를 자기소유로 생각하여 전횡을 일삼고
바른 말이라도 할라치면...자르고...저주하고...남은 자들에게 공갈을 유포시키고...
아이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학교에서도...선생님 말씀 잘 듣고 공부 좀 하려해도...몇몇의 분위기 흐트러뜨리는 아이들에게 따나 당하고...
잘못을 한 자식이
그 잘못을 나무라는 부모에게 오히려...화를 내는
참 이상한 세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듯이 이런 일들이 진행되어 우리들의 마음을 ... 굴복시키고 있기 때문에
어느덧...자신도 모르게...거기 길들여져 가는 지도 모릅니다.
한번...잠시 "자신"을 살펴...볼 일입니다.
...
오랜만에 저녁시간에...새집에 앉아 저녁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하두 쿵쾅거려...맘먹고 기도하는데(요즘 주변에 기도할 것이 너무 많이 쌓여서...)...신경이 보통 거슬리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적반하장의 시대인 것도 잊은 채^^
2층으로 올라가서(경비아저씨가 자리를 비운 탓에)...부탁을 드렸습니다.(작년에도 한번 인터폰을 한 적이 있었지요만)
그리곤 얼마나 혼이 많이 났는지 모릅니다.
아이가 뛰는 것은 당연하다. 아이니까...
저녁7시30분이면 뛰어놀 시간이 아니냐. 아이를 재우랴?
겨우 10분??밖에 안 뛰었는데 이럴 수 있느냐. 어른이 되어가지고...
부탁이라지만 기분나쁘다. 이렇게 자주(허거걱!)난리를 치느냐.
아이가 스트레스 받는다. 책임질 수 있냐?
허허...
너무 마음 상하시지 말라고...그냥 부탁이니까 맘대로 하시라고...미안하다고...앞으로 얼굴 대하면 인사나 잘 나누자고...했지요
인사요? 피해갈꺼예요!
그소리와 함께 문을 닫아버리더군요.
닫힌 문에 붙어 있는 교패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그 교패는...정말 다행히도 기독교회의 교패가 아니었거든요.
어디꺼였냐구요?
비밀입니다. 비밀^^
...
적반하장의 시대에...진리가 어디 있으며 도가 어디있겠습니까?
휴...
10억 먹은 당에게 큰소리를 칩니다.(물론 더 밝혀져야겠지만요)
누가 더 뻔뻔스러우냐가...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나 되는 것처럼
티비토론이라는 것도...이전에는 정말 재미있어 했는데...요즘은 더이상 흥미를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교묘한 말재주나 피우고 앉아서...떼를 쓰는 모습들이 너무나 심해졌기 때문입니다.
적반하장이 예전에도 없지 않았겠지만
요즘은 아예 그것이 우리 사회의 주요한 일상이 되어가는 것이 아닌지...
교회들도...가끔 그런 장면을 연출합니다.
목사는 교회를 자기소유로 생각하여 전횡을 일삼고
바른 말이라도 할라치면...자르고...저주하고...남은 자들에게 공갈을 유포시키고...
아이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학교에서도...선생님 말씀 잘 듣고 공부 좀 하려해도...몇몇의 분위기 흐트러뜨리는 아이들에게 따나 당하고...
잘못을 한 자식이
그 잘못을 나무라는 부모에게 오히려...화를 내는
참 이상한 세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듯이 이런 일들이 진행되어 우리들의 마음을 ... 굴복시키고 있기 때문에
어느덧...자신도 모르게...거기 길들여져 가는 지도 모릅니다.
한번...잠시 "자신"을 살펴...볼 일입니다.
...
오랜만에 저녁시간에...새집에 앉아 저녁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하두 쿵쾅거려...맘먹고 기도하는데(요즘 주변에 기도할 것이 너무 많이 쌓여서...)...신경이 보통 거슬리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적반하장의 시대인 것도 잊은 채^^
2층으로 올라가서(경비아저씨가 자리를 비운 탓에)...부탁을 드렸습니다.(작년에도 한번 인터폰을 한 적이 있었지요만)
그리곤 얼마나 혼이 많이 났는지 모릅니다.
아이가 뛰는 것은 당연하다. 아이니까...
저녁7시30분이면 뛰어놀 시간이 아니냐. 아이를 재우랴?
겨우 10분??밖에 안 뛰었는데 이럴 수 있느냐. 어른이 되어가지고...
부탁이라지만 기분나쁘다. 이렇게 자주(허거걱!)난리를 치느냐.
아이가 스트레스 받는다. 책임질 수 있냐?
허허...
너무 마음 상하시지 말라고...그냥 부탁이니까 맘대로 하시라고...미안하다고...앞으로 얼굴 대하면 인사나 잘 나누자고...했지요
인사요? 피해갈꺼예요!
그소리와 함께 문을 닫아버리더군요.
닫힌 문에 붙어 있는 교패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그 교패는...정말 다행히도 기독교회의 교패가 아니었거든요.
어디꺼였냐구요?
비밀입니다. 비밀^^
...
적반하장의 시대에...진리가 어디 있으며 도가 어디있겠습니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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