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성경에 대하여

날도 더운데...시원한 사진 한장^^

주방보조 2003. 7. 5. 22:46
아래 사진은...

우리 식구가 참 어렵게 살 때의 한 컷입니다.

마눌은 네째를 임신하고 있었고
방을 못얻어서...사무실을 반으로 나눠서...전기장판깔고...커튼 여기저기 치고...살 때인데

큰 딸 작은 딸 둘을 수원에서 유치원하는 고모네 잠간 보냈더니...예쁘게 빠마를 해서 돌려 보내셨더라고요.

그리곤 곧 겨울이 되었고...
눈이 내린다는...환호성에...아이들 데리고 한강 공원으로 나갔지요

빠마한 머리가 지저분해 보여서...그냥 빗질을 해주었더니...빗질을 할수록 점점 더 부풀어 올라...ㅋㅋㅋ

...

사진을 스캔해서 정리하여 올리다가...눈에 띄어

날도 더운데...독자님들 시원하게 해드릴 요량으로...올려드립니다.

딸들이 안되요오~~외쳤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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