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하는 이는 대개
자기의 믿는 바를 숨깁니다.
왜냐하면
자기의 믿는 것이 비난받을 까/두려워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전에 예수를 믿었던 사람들은
자신의 신앙을 버린 선택을 호도하기 위해
더욱 성경과 하나님과 교회를 헐띁어 댑니다.
그들의 본성을 잘 모르는 기독인들은
그들의 논조에서부터 기독교를 보호하려고...수세적 자세를 취합니다.
그들은 기세등등
더욱 욕하고 억지를 부리고 서슴없이 하나님을 모독해 댑니다.
상대에 대한 비난은
토론의 자세가 될 수 없습니다.
자기를 숨기는 것도 (...다 밝힐 필요는 없지만,토론에 관계된 사항은 밝혀야죠...)
바른 토론자가 되기어렵습니다.
기독교인도..자신의 속한 교회가 어디이다라는 정도는 밝혀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침레교도입니다. 기독교한국침례회소속입니다.
상대를 좋아하지는 못한다해도
이해할 수는 있는 그런 토론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야훼는 처녀를 먹엇다라든지
야훼는 가학변태라든지
이런 기막힌 억지가 주장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ps.
요즘은 그런 말을 들어도 옛날처럼 화가 별로 나지 않는다는 것...
이런곳에 오래 몸담은 부작용인듯합니다.
마음약한 성도는 피하시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기회있을 때...제자신을 임상실험하며...예방약을 만들 어 볼까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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