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1:11)
아들은 강변에 올라 서시고
성령은 그 머리 위에 비둘기 같이 내려오시고
아버지는 말씀하십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그 전모를 우리에게 나타내신 유일한 사건입니다.
겸손히 자신을 낮추어 이 세상에
사람과 똑같이 태어나서 자라시고
드디어
그 보내신 뜻을 행하기시작하는 그 시점
이 세상은 그 의미를 잘 깨닫지 못했을지라도
하늘은 온통 이 시간에 그 영광스러운 음성과 형체를 다 동원하십니다.
...
하나님의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는 그렇게 선포되고 시작되었습니다.
아버지와 성령이 아들과 함께 하시는 장면으로...
다른 죄인처럼 겸손히 물로 침례를 받으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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