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강병송님의 글 모음

하느님을 쫀쫀하다고 하는 사람...

주방보조 2008. 7. 10. 22:28
  • 종교토론 하느님을 쫀쫀하다고 하는 사람... [12]
  • 무딘스키무딘스키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130695 | 2007.10.29 IP 210.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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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짜로

하늘 줘.. 땅줘..공기줘...물줘..식물줘...

생명도 주고...시간도 주고...부모도 주고... 형제도 주고...

 

죽지 말라고 선악과도 주고...

 

죽겟다고 집떠난 자식 찾아서 몸값지불해 주고...

 

다시 더 좋게 살게해 주려고 성령 주고...

 

믿음 주고...

소망 주고...

사랑도 주는데...

 

뭐가 쫀존한가요?

 

약육강식,죄,고통에 을 자초하여 만신창이 뒹굴다가...

부모형제자매자녀자자손손다데리고 만신차이되어 살다가 죽으려고 발버둥치는것을 정당하다고 우기는 것 누가 쫀쫀하오?

 

문제는 이세상을 어떻다고 인식하느냐의 문제이겄소...

 

세상이 평온하고 멀쩡하며 사람살만한데 어느날 갑자기예수가 나타나서 나안믿으면 지옥보내라고 했소?

 

족보책을 보시오...

조상대대로 죽어온 그 사실을 인식할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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