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은 안무서워도 진짜 무서운 것... [5] - 무딘스키
사람이 자기 죽을 날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서운 것입니다.
죽은 다ㅡㅁ의 세계에 대해서 우리는 모릅니다. 성경 조차도 죽은 다음의 세계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그곳은 문자가 지배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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