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옥은 무서워 할 필요 없습니다 [3] - 무딘스키
지옥은 최후의 심판 이후에나 있는 것이고...
지옥의 개념도 그리스도교의 게헨나와는 뉘앙스의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게헨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을 어거지로 보내어지는 곳이 아니라
스스로 게헨나를 선택한 사람들이 알아서 가는 곳입니다.
기쁜 소식을 신종 재판규범으로 잘못 이해를 하면
지옥이야기를 거부감으로 느끼게 합니다.
그러나 스스로 게헨나를 선택한 사람들외에는 게헨나에 가지 아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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