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00년 이전 삼위일체에 관한 기록들 [1] - 무딘스키
1. 주님의 형제 야고보의 예식서(사도시대)
제단 옆에서 드리는 기도
영광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께. 하느님의 삼위일체 빛(triune lighit)이시여, 삼위안에서 한분으로 존재하시는 분(unity subsisting in trinirty)이시여! 삼위일체(trnity)는 전능하신 한분 하느님(the on-e God Almighty)!
=> 야고보 에식서는 사도당시부터 지금까지 사용되어 오는 예배서입니다.
이 때 사제가 제단 옆에서 드리는 기도에 분명히 삼위일체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2. AD80~90년경에 집필된 디다케
세례
세레에 관해서 여러분은 이렇게 세례 주시오.
이 모든 것들을 먼저 말하고 나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살아 있는물로 세례를 주시오. 만일 살아 있는 물이 없으면 다른 물로 세례를 주시오. 찬 물로할 수 없으면 더운 물로 하시오. 둘 다 없으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머리에 세번 부으시오.
3. 터툴리아누스의 그리스도 육신론(AD155~220)
이단자들은 "그리스도께서 천사의 본성도 지니고 계시다"라고 주장한다. 무슨까닭에서인가? 또 그 분께서 인간의 본성도 지니신 것은 무슨 까닭에서인가?
그렇다면 이유가 같아야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인간(본성)을 지니신 것은 인간본성이라는 이유, 즉 인간이 잃어버린 것을 복원시키기 위해서였다. 인간이 잃어 버렸으니 인간 자신이 이를 복원시켜야 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천사로 처신하였다고 하는데는 이런 이유가 전혀 없다.
"악마와 그 심부름꾼들을 위해 마련된 영원한 불속으로 가라"는 표현에서 볼 수있듯이 천사들에게도 멸망이 적용되지만 그들에게는 복원에 대한 약속이 전혀 없다. 그리스도는 아버지로부터 천사들을 구하라는 어떤 명령도 받지 않았다.
아버지께서 약속하시지 않았고, 명령하시지도 않은 것을 그리스도께서 수행하실 수 없었다.
오직 한마리의 뱀에 의해 굴복당한 인간을 구원하는 일을 하느님 아들 혼자서 할 수 없었기 때문인가? 그렇다면 한 분의 주님, 한분의 구원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이루신 분이 둘이 되며, 서로는 상대방을 필요로하고 있다는 셈이 되고 만다.
혹시 천사를 통해 인간을 구원하시려 했다는 말인가?
한 천사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이라면 왜 그분이 친히 이 세상에 내려 오셨겟는가?
천사를 통해 이루어질 일이었다면 왜 그 분이 친히 하셨겠는가?
그 분은 "탁월한 경륜의 천사" 즉 使者라고 불리는데 이 말은 그분의 임무를 나타내는 것이지 그 분의 본성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다.
사실 그분은 성부의 위대한 경륜, 즉 인류의 복원을 세상에 선포하실 분이셨다.따라서 그 분을 가브리엘이나 미카엘처럼 천사로 알아들어서는 안된다.
사실 포도원 주인은 소작인들에게 소풀을 받아오게 하기 위해 종들을 보냈던 것 처럼 아들을 보냈다. 그렇지만 아들이 종들의 일을 계승하였다고하여 종들중의 하나로 여겨서는 안된다.그러므로 그분은 성부의 使者였다.
"당신은 그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낮추셨나이다"라고 그분에 대해 에언되어 있는데, 천사들보다 못하게 낮추어지셔서 육신과 영혼을 지닌 인간, 그리고 사람의 아들이 되신 그 분을 어떻게 천사로 여기겠는가?
한편 그 분은 하느님의 영이시며, 지극히 높으신 분의 능력이라는 점에서 천사들보다 못하신 분으로 여겨질 수 없으니 그분이 바로 하느님이시며 하느님의 아들이시기 때문이다.
3. 사도전승(AD200년대 초)
세례시
(구마식이 끝난 후) 봉사자가 그(구마식을 마친 세례받을 자)와 함께 물에 내려가서 그가 신앙고백을 하도록 다음과 같은 말로 권유할 것이다.
"한분이신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와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만물을 소생케하는 성령과 성삼위의(trinitatum) 동일한 본질(consubstantialem)과 하나의 신성(unam deitatem)과 하나의 주권과 하나의 왕국과 하나의 믿음 그리고 거룩하고 공번되고 사도로부터 전해오는 교회 안의 하나의 세례와 하나의 영원한 생명을 믿나이다. 아멘"
이상과 같이 AD300년 이전에 이미교회는 삼위일체를 분명히 고백하고 있었습니다.
제단 옆에서 드리는 기도
영광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께. 하느님의 삼위일체 빛(triune lighit)이시여, 삼위안에서 한분으로 존재하시는 분(unity subsisting in trinirty)이시여! 삼위일체(trnity)는 전능하신 한분 하느님(the on-e God Almighty)!
=> 야고보 에식서는 사도당시부터 지금까지 사용되어 오는 예배서입니다.
이 때 사제가 제단 옆에서 드리는 기도에 분명히 삼위일체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2. AD80~90년경에 집필된 디다케
세례
세레에 관해서 여러분은 이렇게 세례 주시오.
이 모든 것들을 먼저 말하고 나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살아 있는물로 세례를 주시오. 만일 살아 있는 물이 없으면 다른 물로 세례를 주시오. 찬 물로할 수 없으면 더운 물로 하시오. 둘 다 없으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머리에 세번 부으시오.
3. 터툴리아누스의 그리스도 육신론(AD155~220)
이단자들은 "그리스도께서 천사의 본성도 지니고 계시다"라고 주장한다. 무슨까닭에서인가? 또 그 분께서 인간의 본성도 지니신 것은 무슨 까닭에서인가?
그렇다면 이유가 같아야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인간(본성)을 지니신 것은 인간본성이라는 이유, 즉 인간이 잃어버린 것을 복원시키기 위해서였다. 인간이 잃어 버렸으니 인간 자신이 이를 복원시켜야 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천사로 처신하였다고 하는데는 이런 이유가 전혀 없다.
"악마와 그 심부름꾼들을 위해 마련된 영원한 불속으로 가라"는 표현에서 볼 수있듯이 천사들에게도 멸망이 적용되지만 그들에게는 복원에 대한 약속이 전혀 없다. 그리스도는 아버지로부터 천사들을 구하라는 어떤 명령도 받지 않았다.
아버지께서 약속하시지 않았고, 명령하시지도 않은 것을 그리스도께서 수행하실 수 없었다.
오직 한마리의 뱀에 의해 굴복당한 인간을 구원하는 일을 하느님 아들 혼자서 할 수 없었기 때문인가? 그렇다면 한 분의 주님, 한분의 구원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이루신 분이 둘이 되며, 서로는 상대방을 필요로하고 있다는 셈이 되고 만다.
혹시 천사를 통해 인간을 구원하시려 했다는 말인가?
한 천사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이라면 왜 그분이 친히 이 세상에 내려 오셨겟는가?
천사를 통해 이루어질 일이었다면 왜 그 분이 친히 하셨겠는가?
그 분은 "탁월한 경륜의 천사" 즉 使者라고 불리는데 이 말은 그분의 임무를 나타내는 것이지 그 분의 본성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다.
사실 그분은 성부의 위대한 경륜, 즉 인류의 복원을 세상에 선포하실 분이셨다.따라서 그 분을 가브리엘이나 미카엘처럼 천사로 알아들어서는 안된다.
사실 포도원 주인은 소작인들에게 소풀을 받아오게 하기 위해 종들을 보냈던 것 처럼 아들을 보냈다. 그렇지만 아들이 종들의 일을 계승하였다고하여 종들중의 하나로 여겨서는 안된다.그러므로 그분은 성부의 使者였다.
"당신은 그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낮추셨나이다"라고 그분에 대해 에언되어 있는데, 천사들보다 못하게 낮추어지셔서 육신과 영혼을 지닌 인간, 그리고 사람의 아들이 되신 그 분을 어떻게 천사로 여기겠는가?
한편 그 분은 하느님의 영이시며, 지극히 높으신 분의 능력이라는 점에서 천사들보다 못하신 분으로 여겨질 수 없으니 그분이 바로 하느님이시며 하느님의 아들이시기 때문이다.
3. 사도전승(AD200년대 초)
세례시
(구마식이 끝난 후) 봉사자가 그(구마식을 마친 세례받을 자)와 함께 물에 내려가서 그가 신앙고백을 하도록 다음과 같은 말로 권유할 것이다.
"한분이신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와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만물을 소생케하는 성령과 성삼위의(trinitatum) 동일한 본질(consubstantialem)과 하나의 신성(unam deitatem)과 하나의 주권과 하나의 왕국과 하나의 믿음 그리고 거룩하고 공번되고 사도로부터 전해오는 교회 안의 하나의 세례와 하나의 영원한 생명을 믿나이다. 아멘"
이상과 같이 AD300년 이전에 이미교회는 삼위일체를 분명히 고백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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