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강병송님의 글 모음

최초의 노래...

주방보조 2008. 7. 10. 16:03
  • 번호 112430 | 2007.10.10 IP 221.158.***.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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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는 초반부는 운문입니다.

태조의 하느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하는 글은 운문입니다.

(요한복음에서도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로 시작하는데 이는 당시 로고스 찬가라는 운문을 도입한 것이라 합니다)

 

이 운문에서 첫째날,둘째날...하는 '날'은 히브리어로 '욤'이라고 하는데 이 '욤'은 24시간 하루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한 창세기에서 최초 인류의 노래가 나옵니다.

우리 시조 남녀가 만났을 때...

 

이는 내 뼈중의 뼈요,살중의 살이다...

그것도 남자가 부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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