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종교토론방에 글을 쓰는 이유 [12] - 무딘스키
하이텔에 있을 때부터 주욱 지켜 보면...
그 사람이 그 사람이고...
하는 이야기도 거의 똑같고...
유대인들이 주장하는 것가져다가 깔아 놓고...
자유주의 신학자들 설쳐댄 찌끄레기 뭐 새로운 것인양 확대 재생산하고...
유대인 상술로 다빈치코드니 유다복음서니 하는 것 나오며 금이야 옥이야 황제보다 더 숭상하고...
대승불교가 중국산인지 인도산인지 원산지 파악도 않하고
대승비불설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상황에 영지주의 나오면 귀막고...
단군단군,민족민족해대는데 가만히들여다보면 그것은 표방의 구실이고,
사실은 특정 이상한종교들인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욕티즌을 겸하고 있었고...
익명성을 활용하며 믿거나 말거나 식의 쓰레기들을 양산해내고 있었습니다.
(이곳 종토방에서도 동일한 상황이죠)
이 상황에서 제 나름대로 글들을 올렸습니다.
안티 여러분 주변 안티님들을 자신의 자화상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자신의 모습을 아들딸에게 전수시킬 것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한글날에 한국어 인터넷이 쓰레기 천지라면 우리의 앞날은 어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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