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 무딘스키
문제 1번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여기서 선악을 아는 일이 우리 중 하나같이?
>이 대목이 삼위일체에요?
=> 이건 삼위일체가 아닙니다. 이 내용의 핵심은 사람이 스스로존재하는 하느님 선언을 하였다는 의미입니다. 한 나라에서 왕이 있는데 왕을 자칭하는 자가 등장했다는 것이지요...
>삼위일체 이론이 몇년도에 나오고 창세기는 몇 년도에 씌여진건데 늦게 나온 삼위일체로
>이 구절을 갖다 메우세요들..
=> 삼위일체라는 말은 예수그리스도가 시작이 없으며 존재하지 아니한 적이 없고 자존하시는 분이라는 고백이 핵심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이름들이 아님)이라는 표현과 예수가 하느님으로 호칭되는 신약성경구절들, 그리고 성령이 인격체로서 하느님으로부터 나온다는 사실을 요약 표현한것이 삼위일체라는 말입니다.
이 삼위일체는 주님의 형제라고 불린 야고보의 유카리스트에 씌여져 있습니다.
문제 2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나님이 인간을 에덴 동산에서 �아낸 근본이유가 선악과를 따먹은 죄에서 �아냈다는 건가요?
>아니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하는 걱정에서 �아낸걸까요?
=> 자칭 하느님이 되어 각각의 하느님들이 만들어 낼 인류의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아니 유사이래 내려온 약육강식과 질병 고통 전쟁 간통,가정깨어짐,살인 등등... 그러ㅓ한 상태에서 영원히 산다고 생각해보십시오...무한대ㅐ로 늘어나는 인구와 그 인구들이 만들어내는 죄악의 참상을 보고도 그대로두면 부모의 심정이라고 말할 수 있겠어요?
문제 3번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인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그냥 주시지 왜 이러실까요?
>그냥 주었으면 천국,지옥이런거 필요한게 없잖아요?
>안주고 심판하기 위해서 구실을 만든걸까요?
=> 죄가 있는데 심판이 없다? 자기자식을 죽이고, 부모자식간의 관계를 갈라놓은 것이 있는데 무관심하다? 그게 부모입니까? 관계, who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은 심판이란 단어를 왜곡합니다.
우리 시조에게 조물주는 가죽옷을 지어 입힙니다. 우리 시조의 죄 때문에 뭔가가 죽었다는 이야기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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