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에 의한 기쁜 소식 1장 1절 [2] - 무딘스키
Εν αρχη ην ο λογοs
요한복음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이 1장 1절 첫 세단에 담겨져 있으며,
이 세단어를 빼먹는 사람들이 대부분 사이비이다.
가장 중요한 것이 Εν αρχη(In the begining)이다.
'무'에서의 '시작'을 말한다.
자존하지 아니하는 존재는 시작이 있다.
'시작'에 이미 로고스가 존재했다는 이야기이다.
즉 로고스는 시작이 없다.
그 다음에 중요한 단어가 'ην'이다.
ην은 미완료형동사로서 우리나라나 영어나 러시아어에도 없다.
로고스가 시작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고, 현재에도 있으며, 앞으로도 있을
것이라는 말이다.
이것을 분명히하고서 시작을 하면 제대로 된 것이고,
대부분의 사이비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반드시 이것을 빼먹고
부정하고 지나간다.
지켜볼 일이다.
우리나라에는 그리스사람 정교회 대주교와 대신부가 있다.
터어키 아토스 수도원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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