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13] - 무딘스키
삼위일체의 개념은 로마가톨릭이나 개신교에서 먼저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형제라고 불린 야고보의 예배서에도 트리아스(삼위)라는 단어가 나오고,
예수가 하느님으로 호칭되고 있습니다.
자기가 낳은 자식을 하느님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성모마리아나 주님의 형제라고 불린 야고보가 예수를 하느님이라고 부르는 것을 볼 때 이들이 사기꾼이란 말입니까?
유대인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예수의 신성을 부정하려 듭니다.
삼위일체라는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부정의 신학이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무대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프로소폰이라는 단어를 알아야 합니다.
프로소폰이라는 그리스단어가 단어가 라틴어인 페르소나로 번역이 됩니다.
그런데 찌질이들은 페르소나가 나오면 인격 어쩌고 합니다. 우슬 일이지요.
최근 유대인과 이슬람교 그리고 미국에서 만들어진 여호와증인 안식교 몰몬교 우리나라의 사이비들이 예수의 신성을 부정하려고 성경을 가지고 협잡질들을 해댑니다.
그러면서 콘스탄티노스대제를 걸고 넘어집니다.
콘스탄티노스대제가 한일이 뭔지도 모르면서 말입니다.
서유럽사람들이 엉터리로 써 놓은 글들을 뭐 새로운 것인양 베껴대는 수준들이라니...
역시 그들은 우리 인터넷의 쓰레기임을 스스로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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