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라는 것 ;단군빠들아 들어라(처음 들어 볼껄?) [23] - 무딘스키
국가라는 것은 강제력을 기본으로 하는 것이다.
이 강제력의 본질은 힘이라고 표현하지만 사실은 폭력을 그 기본으로 하고 있다.
국가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폭력이 있었으며,
국가 형성이후에는 국가만이 폭력사용의 주체가 된다.
이 국가라는 어두운 면을 부각시킨 것이 공산주의이고,
공산주의자들은 국가소멸론을 주장한다.
그러나 국가를 그렇게 극단적으로 보지 않는다 하더라도
기본권침해의 주체로 보고 국가에 대해 권리침해로부터의 자유를 요구할 수 잇는 것이 기본권 사상이다.
이 기본권 사상은 민주주의의 기본이다.
이렇듯 국가라는 것이 가지는 부정적인 면을 차분히 검토할 때 국가의 순기능을 살려낼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단군빠 너희들은 어떤가?
일본군국주의나 히틀러나 김일성이 처럼 단군조선을 nullE SIDE로만 몰고가지 않느냐?
그것이 우상화가 아니고 사이비 화가 아니고 무엇이냐?
8조 금법에 이미 노예제도가 확립된 것이 고조선 사회더라...
결국 노예제도가 있었고,
노예제도가 있기 위한 폭력의 사용이 이미 존재하였으며,
고조선에 신음하는 자연인들도 많았다는 것을 인전해야 하지 않는가?
그저, 민족이니, '우리'어쩌고 하면서 단군 우상시 교조주의화 하는 것이 오히려 우리 민족의 역사를 허구로 만들어 우리 고대사를 부정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 아닌가?
단군빠들아 단군을 망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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