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구원 [4] - 무딘스키
죄는 스스로가 하느님이되는 것을 말함.
하느님을 향하여 하느님은 없고 내가 하느님이라고 선언함.
이웃과의 관계에서는 이웃을 내 몸처럼 여기는 목적관계가 아니라 수단으로 여기는 관계임.
이를 실천하는 자는 하느님의 품에 들 수 없음.
원죄는 연좌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님.
인류가 공동체이기 때문에 나누어 가지는 죄성을 말하는 것임.
구원은 어떤 도시적 개념의 천국가는 자격증 따는 것이 아님...
상기의 죄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해방되고...
성령에 의해 하느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사람이 되어 가는 것이 구원임.
하느님(God)이 사람이된 것은 사람이 신(god)이 되게 함이며,
이는 모든 인류에게 예수를 통하여 이미 주어진 것임.
스스로 성령을 훼방하여 에수를 거부한 자를 제외한 인류전체는 이 구 원의 대열에서 제외되지 않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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