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던져 놓은 폐해가 불교를 타고... [12] - 무딘스키
내가 인식하지 아니하면 질재는 없는것이다?
즉 내가 인식하지 아니하면 부모의 실재도 부정할 수 있고,
나의 태어남도 부정할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미친놈이라고 할겁니다.
사람은 분명히 태어낳습니다.
스스로 존재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태어남은 실재이고, 태어남으로 존재하는 것도 실재입니다.
내가 인식하지 못하더라도 태어남으로 인한 실재는 분명합니다.
하물며 세상의 태어남을 내가 인식하지 못한다고 해서 실재를 부정한다면
얼마나 우습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즉 내가 인식하지 아니하면 부모의 실재도 부정할 수 있고,
나의 태어남도 부정할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미친놈이라고 할겁니다.
사람은 분명히 태어낳습니다.
스스로 존재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태어남은 실재이고, 태어남으로 존재하는 것도 실재입니다.
내가 인식하지 못하더라도 태어남으로 인한 실재는 분명합니다.
하물며 세상의 태어남을 내가 인식하지 못한다고 해서 실재를 부정한다면
얼마나 우습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수와 우리 > 강병송님의 글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딘스키는... (0) | 2008.07.09 |
|---|---|
| 내가 아는 어떤 이... (0) | 2008.07.09 |
| 단군빠가... (0) | 2008.07.09 |
| 예수보살... (0) | 2008.07.09 |
| 십일조... (0) | 2008.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