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빠님들, 질문요... [32] - 무딘스키
그리스도교가 사용하는 성경은 그리스어였습니다.
구약도 그리스어로 된 70인경을 많이 인용하였고,
신약도 그리스어로 만들어 졌습니다.
그리고 그리스 사람들 98% 이상이 그리스도교인이라고 합니다.
단군빠들에게 묻습니다.
이 정도 되면 그리스도교는 그리스의 것입니까? 유대인의 것입니까?
유대인은 예수를 죽였고, 예수가 보낸 증인들을 죽였고,
지금도 다빈치코드니, 소위 유다 복음서니 하는 상업적인 것들을 만들어 내면서
찌질이들을 현혹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동양적 가치는 생로병사중 죽음에서 많은 것들이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예수의 모친 성모마리아의 죽음, 주님의 형제라고 불린 야고보의 죽음 등에 대해서 유대인들은 언급하지도 않고 속이고 있습니다.
"에고" 이 단어는 그리스어로 '나'라는 의미 입니다.
'에고 에이미" 이 말은 "바로 내가~이다"라는 말이고요...
예수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고 할 때 이 "에고 에이미"가 나옵니다.
그 예수가 증인으로 파송한 우두머리인 베드로의 말을 들어 보십시다.
다음은 베드로가 에브하리스티아라는 예배시간에 낭독되도록 각 교회에 보낸 서신중의 일부입니다.
-----------------------------------------------
무엇보다도 먼저 여러분이 알아 두어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곧 마지막 시대에 자기들의 욕정을 따라 사는 자들이 나타나서 여러분을 조롱하며 "그리스도가 다시 온다는 약속은 어떻게 되었는가? 그 약속을 기다리던 선배들도 죽었고 모든 것이 창조 이래 조금도 달라진 것이 없지 않으냐?" 고 말할 것입니다.
그들은 아득한 옛날에 하느님의 말씀으로 하늘과 땅이 창조되었다는 사실을 일부러 외면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에 의해서 땅이 물에서 나왔고 또 물에 의해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물에 잠겨서 옛날의 세계는 멸망해 버렸습니다.
사실 하늘과 땅은 지금도 하느님의 같은 말씀에 의해서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과 땅은 하느님을 배반하는 자들이 멸망당할 심판의 날까지만 보존되었다가 불에 타 버리고 말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한 가지를 잊지 마십시오. 주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어떤 이들은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미루신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은 여러분을 위해서 참고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날은 도둑처럼 갑자기 올 것입니다. 그 날에 하늘은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사라지고 천체는 타서 녹아 버리고 땅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은 없어지고 말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다 파괴될 것이니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 보십시오. 거룩하고 경건한 생활을 하면서 하느님의 심판날을 기다릴뿐 아니라 그 날이 속히 오도록 힘써야할 것입니다. 그 날이 오면 하늘은 불타 없어지고 천체는 타서 녹아 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느님의 약속을 믿고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정의가 깃들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그 날을 기다리고 있으니만큼 티와 흠이없이 살면서 하느님과 화목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십시오.
그리고 우리 주님께서 오래 참으시는 것도 모든 사람에게 구원받을 기회를 주시려는 것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구약도 그리스어로 된 70인경을 많이 인용하였고,
신약도 그리스어로 만들어 졌습니다.
그리고 그리스 사람들 98% 이상이 그리스도교인이라고 합니다.
단군빠들에게 묻습니다.
이 정도 되면 그리스도교는 그리스의 것입니까? 유대인의 것입니까?
유대인은 예수를 죽였고, 예수가 보낸 증인들을 죽였고,
지금도 다빈치코드니, 소위 유다 복음서니 하는 상업적인 것들을 만들어 내면서
찌질이들을 현혹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동양적 가치는 생로병사중 죽음에서 많은 것들이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예수의 모친 성모마리아의 죽음, 주님의 형제라고 불린 야고보의 죽음 등에 대해서 유대인들은 언급하지도 않고 속이고 있습니다.
"에고" 이 단어는 그리스어로 '나'라는 의미 입니다.
'에고 에이미" 이 말은 "바로 내가~이다"라는 말이고요...
예수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고 할 때 이 "에고 에이미"가 나옵니다.
그 예수가 증인으로 파송한 우두머리인 베드로의 말을 들어 보십시다.
다음은 베드로가 에브하리스티아라는 예배시간에 낭독되도록 각 교회에 보낸 서신중의 일부입니다.
-----------------------------------------------
무엇보다도 먼저 여러분이 알아 두어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곧 마지막 시대에 자기들의 욕정을 따라 사는 자들이 나타나서 여러분을 조롱하며 "그리스도가 다시 온다는 약속은 어떻게 되었는가? 그 약속을 기다리던 선배들도 죽었고 모든 것이 창조 이래 조금도 달라진 것이 없지 않으냐?" 고 말할 것입니다.
그들은 아득한 옛날에 하느님의 말씀으로 하늘과 땅이 창조되었다는 사실을 일부러 외면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에 의해서 땅이 물에서 나왔고 또 물에 의해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물에 잠겨서 옛날의 세계는 멸망해 버렸습니다.
사실 하늘과 땅은 지금도 하느님의 같은 말씀에 의해서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과 땅은 하느님을 배반하는 자들이 멸망당할 심판의 날까지만 보존되었다가 불에 타 버리고 말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한 가지를 잊지 마십시오. 주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어떤 이들은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미루신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은 여러분을 위해서 참고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날은 도둑처럼 갑자기 올 것입니다. 그 날에 하늘은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사라지고 천체는 타서 녹아 버리고 땅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은 없어지고 말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다 파괴될 것이니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 보십시오. 거룩하고 경건한 생활을 하면서 하느님의 심판날을 기다릴뿐 아니라 그 날이 속히 오도록 힘써야할 것입니다. 그 날이 오면 하늘은 불타 없어지고 천체는 타서 녹아 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느님의 약속을 믿고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정의가 깃들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그 날을 기다리고 있으니만큼 티와 흠이없이 살면서 하느님과 화목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십시오.
그리고 우리 주님께서 오래 참으시는 것도 모든 사람에게 구원받을 기회를 주시려는 것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예수와 우리 > 강병송님의 글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교회와 목탁 (0) | 2008.07.09 |
|---|---|
| 허저족이 (0) | 2008.07.09 |
| 베드로가... (0) | 2008.07.09 |
| 지옥가게... (0) | 2008.07.09 |
| 아직도 아프칸... (0) | 2008.07.09 |